헉;;이럴수가 난생 처음 쓰는 글이 톡이 되었습니다!
정말 자고일어나니까 톡이 되었네요..
베플들 하나하나 모두들 감사하구요!!
저두 물론 헤드스핀 마음속으로는 얼마나 돌고싶었겠습니까?
될수있음 시키는거 했음 더좋았을테니까요..ㅋㅋ
저두 제 친구싸이 한번 공개할께요..
몰래올리는거라~놀랄친구생각하니 웃기네요조금..ㅋ
그럼 즐거운주말 되시구요..글쓰는 재주가 없는데도
읽어주신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http://www.cyworld.com/hawaiiD
친구가벌써부터 놀라기시작했습니다ㅋㅋ도서관이라는데..ㅋㅋ
너싸이공개했다고했더니 아주 ㅈㄹ 작렬이네요!ㅋ~~ㅋㅋ더많은 관심부탁드려요!
시간많으신분들은 방명록에다가 글도 좀 나겨주시구요..
→막말도좋습니다!
ㅋㅋㅋㅋㅋㅋ(미안하다 두치야)
이런기회 제인생에 한번 찾아올까말까합니다!!ㅋㅋ
아 전 30대를 3살남겨둔 직장초년생 남자입니다.
이제막..출근한지3주가지났쬬!!
저는 건설업에 종사하는 직장인인데..
출퇴근하면서 회사생활에 적응하고있었습니다
아직 모르는게 많아서 이것저것 눈치도보고
빨리빨리 움직여 다니는 이등병이나
다를게없는 한 사람입니다!!ㅋㅋ그러면서 숙소에서 잘때도있고 그럴때면 다같이 가볍게 맥주도마시고 그러고 드러가 자고 다음날 여느때와 다름없이 일을하고있었어요..
사건의 발단은 지금부터...
어제 감독실의 감독관이 바뀌었습니다..
그러면서 회식자리가 생겼죠!! 술을 어느정도는 마실줄알아야
건설업에서 살아남을수
있따는 ..전부터 내려오는 속설덕분에..술을 즐겨마셨습니다!
그리고 저희는..모두 회식자리로 갔습니다.
저녁7시!
소고기를 간만에먹는 저라,;; 눈치보며 마구집어먹기시작했습니다
그러고 신입사원으로들어온지 3주만에 첨갖는회식이라
여기저기 술잔을 돌리러 일어나서 돌아다녔습니다
술한잔주고 받고 하다보니 20잔을 연거푸 마시게된겁니다
허허허;;알딸딸한기분이..그냥 뻗고싶었는데..첨갖는 회식자리인지라
신입이기도하고 해서 분위기파악을 막 하고있을때쯤~~~
여러상사님들도 지긋이~술이취해있었져~~
그때..
제 상사가 갑자기 벌떡 일어나는겁니다!
술을좋아하시고 노는걸 좋아하시는 분이라 익히 들어 알고있지만
...
갑자기 모두에게 그러는 겁니다
저의상사왈" 아 우리 김기사가 장기자랑이있답니다"
모두" 박수~~~~~~
저의상사왈" 자김기사 지금이 기회야! 보여드려~
전 멀보여드려야 할지 난감;;해서 더군다나
고깃집에서 특별히 보여드릴께 없잖아요
그러면서 아~~하긴머라도해야하는데 망설이고 있는 찰나!!!!!!!!!!
두둥!!갑자기 제 밑에 방석을 하나 깔아주시는겁니다!!
저의 상사왈" ...................자 김기사의...............
헤드스핀..헤드스핀..헤드스
이있겠습니다!!그러는겁니다! 헐~~~~~~그때 제심정은
뭥?→ 헉→좌절→용기→또좌절→또용기→수치→분노→ㅏ오러ㅏㅁ오리ㅏ넝
저는 무슨 순간!! 내가 B-BOY팀에 입사한줄 알았슴다!
결국은 헤드스핀은 시도도 못했지만 마이크를 하나 주시더라구요
고깃집에서 곤드레 만드레를 열창하며 장기자랑을 끝냈습니다.
아 사회초년생으로 처음있는 회식자리에서..
이런일이 있다니 다른분들도 이런경험 있으신가요?
그냥 궁금하기도 하고 제가 겪은 일이 쪼금은 황당하고 잼잇는거같아서
그냥 무작정 쓰게됐습니다!!
꾸벅!!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