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사람들끼리 수다를 떨다 갑자기 나온 이야기 ㅎㅎ
추억에 관한 주제였는데요,
예전에는 지하철에 신문 파는 아저씨가 계셨다는 충격적인 사실 !
심지어 지하철에 핫도그 자판기도 있었다고!!!!!!!!!!!!!!!
별로 나이차이가 안나는데도
모르는 사람도 있고 공감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역시 옛날얘기가 신나는 구나 싶기도 하고 . ㅋㅋㅋ
분명 변화를 위해서는 그것을 위해 사라진 것들도 많을텐데..
변화에만 주의를 기울이다 보니 사라진 것들은 잘 기억이 안나더라구요 ㅜ
막연하게 버스 안내양, 서울 근교의 논밭 이런것들??
그나마 최근 기억나는 거라곤 종이로 된 지하철 표정도?ㅎㅎㅎ
그래서 갑자기 궁금해 졌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서울의 어떤 모습을 추억하고 있을지 ㅋㅋ
어떤 모습을 기억하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