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1억 5천만원
장비 5천만원
도합 2억원 짜리 차량.
어제 양산에 벤츠 구급차가 왔다.
높이만 3M에 이르는 초특급 차량이다.
4대의 스타렉스 구급차와 맞먹는 값이라고...
차량 앞모습
뒷모습이다. 옆에 소렌토와 비교해서도 상당히 높은 높이... 차 문 사이의 벤츠 마크가 인상적이다.
신기한게 차문을 열면 발판이 자동으로 지잉~ 하고 나오고 닫으면 지잉~ 하고 닫힌다 ㅎㅎㅎ
차 키가 독특하다.
핸들에 선명한 벤츠로고. 인상적임.
차키를 꽂은 장면. 전파도 무지 잘 잡혀서 부산에서도 양산 무선을 들을 수 있었고 특이한게 와이퍼 손잡이가 없다
구급차 내부. 최신식 자동 제세동기도 갖추고 있다. 우와우. 키가 170 정도 되는 사람도 설 수 있다.
워낙 높은 차다 보니 병원 응급실에 들어가는데 무리가 따른다 ㅎㅎㅎ
부산까지 갔다가 다녀오면서 석양에 비치는 양산타워가 이뻐서 한 컷.
새차라서 그런지 승차감이 상당히 좋았고 실내가 엄청넓어서 편했다.
태어나서 벤츠를 처음 타봤다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