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의 소설도 있고...
어릴 적 자주하던 놀이이지요...ㅎㅎ
어릴 때.. 무궁화는.. 별로 안 이쁜 꽃이었어요...
포항에 있던 할아버지댁에 놀러 갔을 때...
넓은 정원에는 여러가지 꽃들이 참 많았습니다...
돌아가신 할머니는...
천상.. 아름다운 고운 여자이셨습니다..
이름도 너무 이쁘셨어요...
김 영 자, 채 자~!! 어르신의 성함을 부를 때는
성엔 "자"를 붙이지 않고 이름 뒤에만 "자"를 붙여야 한다고
하이마트에 근무할 때.. 교육 시간에 배웠습니다...
특정회사를 선전하겠다는 뜻이 아닙니다...
전.. 그 회사의 신입사원 연수 후 잡지에 실릴 정도로...
착한 사원이었습니다... 그 건 부장님과 과장님과...
나머지 함께 일했던 직원이.. 다 알고 있습니다...
지마켓에서도 마찬가지였구요...
법무팀장님과도 안면이 있는 사이입니다...^^
유통업체는 상대하는 곳이 많아서 그런지...
늘 유연하고 열린 사고방식으로 대처하는 거 같습니다...
좋은 회사는... 늘 사원의 안전과 복지와 교육을 위해
비용을 아끼지 않습니다...ㅋㅋ
과장님~~☆
공모전 준비할 때.. 과장님이 찍어주신 스타일이 젤 멋있었던
거 같아요.. 도라에몽 성찬씨~!! 놀려서 죄송해요...(ㅠ.ㅠ)
그래도.. 회식때 성찬씨랑... 막걸리 한 잔 한 사이이니..
용서해 주실래용??
과장님... 저 진짜 남자친구 생겼는데...
술 언제 사 주실거에용~!!
과장님.. 술 사주신다고... 철석같이 약속하신 거...
기다리고 있는데...
문댕이와 스누피야...
종란이랑 나머지 멤버들은 잘 있지??
세희양과 수현언니와 부연언니... 민희와 수진언니와 소현언니...
우린.. 인 아웃을 뛰어넘는.. 멋진 회식과 엠티로.. 즐거웠잖아요...
저는.. 수현언니가...
주최하는 회식과 엠티 모두 그리운데...
회사 그만두고 나서도...
문댕이랑 그 얘기하면서....
수현언니 많이 보고 싶어했는데...
사람들은.. 정말.. 오해만 하는 거 같군요...
파트장님들과도... 아름답게 헤어졌었는데요...ㅋㅋ
멋진 부장님께서는... 저랑 세희한테 도서상품권까지
선물로 주셨습니다...
제가 복학을 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회사를 그만두게 되자... 과장님은 끝까지 말리셨습니다...
"은진씨.. 좋은 기회인데... 학교는 다시 생각하면 안될까?"
과장님은... 늘... 언제나 제 입장에서 생각하셨지요...
과장님.. 장난친 거 정말 백배 사과말씀드립니다..
조과장님~!!
잘생기고 능력있고 두 딸의 멋진 아버지, 좋은 남편인
조과장님은.. 제 공모전의 멋진 모델이셨지요~
리서치의 대상들이..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거 이상으로
광범위했음을 밝힙니다...
여러분처럼... 일을 건성으로 배우지 않아서...
작가들처럼.. 한 두명만 가지고 특정 인물만을
모략하지 않습니다....
저는 경영학을 전공한 학생이고 유통업체와 회사생활 경력이
자그마치 4년입니다...
누굴 매도할 정도로.. 한가하지도 그럴 필요도 없지요...
그렇게.. 한가하신가요?ㅋㅋ
저는... 제 남자친구와...
여러가지 사업아이템을.. 구상하느라...
또다시 까만밤을 하얗게 지새고 있습니다...
남자친구는 자기 사무실...
저는... 제 방~!!
p.s: 아까... 네이트온으로 대화나눴던 선배님... 여전히...
의심도 많으시네요... 그리고.. 너무 편파적인.. 언론은...
이제 그만 하시죠.. 전 02학번 애들과도 화해했는데요^^
우리 애들은... 저에게 이미 여러 번 사과했습니다...
애들은.. 어려서 그렇다고 치고... 나이드신 선배님들..
뭘 원하시는 겁니까?? 끝을 치닺는 공방을.. 만들고 싶으신
이유는요?? 그래서.. 남는 건 무엇입니까?
왜.. 아름답게 헤어지는 건 안될까요?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하는 저랑 권성재는 정말 바보일까요?
우산이 되고 싶은 제 남자는... 이미 7년전부터 저만을
위한 우산이었습니다... 바보같은 남자라... 고백도 못하고
기다리기만 했었죠... 죄송합니다... 마음아픈 친구에게..
정말 하고 싶은 말을 할게요~!!
야~!!! 너 입 좀 꼬매줄래?!!
니가 활동하는 까페 나도 정회원이라 다 보고 있거든~!!
또... 니가 자꾸 짱양까지 씹고 다니면 어쩔건데~!!
넌 애가 왜 그러니~!!
니가.. 그러니까.. 차이는거야...
너.. 왜 남의 동생 인간관계까지 짓밟아~
너 한 사람으로 인해서.. 얼마나 더 피해를 봐야 하는데?
니네라인은.. 그런식으로 활동하니??
어처구니가 없는 건... 다 내 아이디어였다는거야...
따라쟁이들.. 03학번 니 후배들... 걔들을.. 그럼...나도..
고소라는 걸 해야되니??
왜 그렇게 철이 없니? 진짜.. 철부지는 너야~!
경영학적 입장에서 봤을 때... 원래 자료를 제공한 내가
봤을 때... 이미 게임 끝이거든~!!
계속.. 그러면.. 너만.. 더 구차해...ㅉㅉ
아무도.. 너에게.. 안됐다느니.. 이해한다느니...
그런 말 안 할거야... 뒤에서.. 삽질 이제 그만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