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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LUE

김은영 |2010.01.24 23:48
조회 57 |추천 0

 

 

 

정군, 실제로 보니 귀여워-

 

민혁도 순수하고 좋은 느낌-

 

정신은 수줍어하고-

 

 

많은 인파속에 1인이란 조금은 서글픈 일이였다.

 

'팬'이 된다는건..

욕심내면 쓸쓸한 일이 되어버려서..

피곤해보이며 기계처럼 싸인하는 그들도 안쓰럽고..

 

당차고 편안한 목소리의 정군은 역시 멋졌다.

노력하는 모습 안쓰럽고, 잘되길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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