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가까이 알게 된 남자 아이가 있어요..저랑 갑이구..
머..일주일에 한번쯤 본셈인거 같군요..
왕자병도 심해요..
" 너 나 좋아하는구나. 왜 내가 보고싶어?"
이런 세뇌적인 말들도 많이 하구요~~~
그렇게 세뇌를 당했는지.. 한번..두번 만날때마다... 그사람이 참 좋네요..
그렇게 세번째 만남이 있구 난 뒤... 집에 잘 들어갔냐는 문자를 남기고...
그 2~3일연락이 없더구요~~ 저도..머 단념했죠.. 아... 나한테 관심이 없는구나
생각이 들구서.. 연락이 없다가.. 새벽 2시쯤에전화가 왔더라구요..
왜 연락두 없었냐면서.... 그래서 전 그냥 부담스러울 까바 그랬다구 했죠..
전 늘 그 남자가 전화오면 다 받아주고..문자오면 다 답변해주고.
생각해보니까.. 내가먼저 문자하구 그러면 가끔은 쌩~ 할때가 있었더라구요..
그리고.. 그렇게 다시 연락 잘 하다가.. 지넌 주말에 만나기로 약속한날... 다시 약속
취소하더라구요.. 머 담날 출근도 해야하니까.. 삐졌냐고 하는데절대 화난 티를
안냈어요... 괜히 마음 들킨거 같아서..
아마.. 들켰을지도 모르겠다.ㅠㅠ 거의 매일 매일 연락하고.. 그 남자 전화오면
보통 10분이상은 그렇게 통화를 하고... 근데 이상한게 있는데 왼쪽에 무슨 금반지
같은거를 끼고 다니더라구요..커플링은 아니라던데..종종 나랑 있음..전화를 화장실
가서 받거나... 머..안받거나..그러는거 같은데
어장관리...당하는거맞죠?
그남자.. 좋은거같은데; 아니 좋아하는거 같은데... 어떻게 제가 어장관리 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 없을까요?
그냥.. 먼저 연락하지 말되.. 연락오면 받아줄까요?
선수님들..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