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욜날 어머니께 문자를받고 진짜 곰곰히 생각했는데여 이거먼가요..??
토욜날 여친을만나러 부천을갔죠.. 가서 밥먹고 모 평소와 같이 놀다가
길가에 같이 걸어가고있는데 위에서 먼가 툭 떨어졌어요 ;; 머리를 스삭스삭 만저보니
비똥 ;; (비둘기 똥) 아 진짜 27년동안 말로만듣던 길거리 캐스팅?을당한거네여 --;
아 이거 완전 멀 어떻게해야할까하다가 어자피 밥먹고 저녁시간 쯤 지난지라
mt가서 머리감고 걍 티비보다가 집에가야지했습니다. 가서 씻고 대충 티비보고 짱깨시켜 먹고 하다가 집에갈라는찬라 문자가 드르르르르르륵 오더군요 확인한다고 여친님께서 문자를 보시곤
"오빠 오늘 어머니께 나 만난다고했어?"
"아니 그걸 멀 다말해 왜?ㅋㅋ"
"문자바바 모지 ㅠ"
문자왈... 아들 사고치지말고 일찍오너라 지금오라구하면 난리날터니까 .. ^^
-0-;;;; 백지상태...
어자피 그때 집에가려고했는데 근데 어머니 친구가 본걸까? 어머니까 부천에 올실일이 절때 없고 분명 산에갔다오셔서 집에 쭉 계셨는데..
별생각을 다했어여..;;
집에 도착하자마자
"엄마 아까 문자 머야?"
"잘생각해바 너도 알자나"
"뭘?"
"ㅎㅎㅎ"
-0-;; 뭐죠 이건?? ㅇ ㅏ~~~답답해.. 그후에 계속물어보면 오히려 mt간거 모르신데
갠히 의심받을까바 묻지도못했어여 몰까여 ..?? ㅋㅋㅋㅋ 궁금해 돌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