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항상저는 따돌림받고 친구가없어서 애들이 자꾸 피하고 제가잘못햇단이유로 전 억울하게 당해왓엇는데 이제야 알거같아요 가짜친구들의 햇던짓들이 ..6학년때는 심햇엇죠 ..수련회땐 제가 친구들한테물어 왜 피하고 친구가되줄수가없냐고하니까 괴롭힌애들이 말해주어서 제가 이런말들을 들은거같아요" 너는 성격도 소극적이고 잘못한거엄청 많아 외모도 그렇고 "그러는데 전 바보같이 때리라고 그애들한테말햇어요 "내가 잘못하고 그런만큼 때리라구 그랫더니 제가 무릎꿇고 맞고만잇엇지 모에요 ...어떤일엔 사람을 용서해주는건데 전 잘못을 하지않고 친해질노력부터 해서
말걸엇던건데 그친구들이피하고 밥도같이안먹고 안다녀주니까 억울하게 당햇던거같아요 ..싸움일어낫던일엔 그친구들이 저보고이렇게 말하면서 협박햇던거같아요 "너 애들이란 싸워서 안이기면 싸대기나 뺨때리겟다고 그래서 맞아줫는데 반으로돌아가고나니까 반이바꿔고 그친구들이 볼때마다 팔떄리고 집단따돌림 받아서 항상 욕먹고 상처를받아 울엇어요 부모님한테 너무 면목이없어서 항상 고생하게만들고 전학까지 세번 가놓고 차마 더힘들게하긴싫엇는데 결국또 중학생시절부터 또시작해 제가 소극적인걸 바꾸지못해서 따돌림 ,핀잔,말안걸기,같이다니지않기 ,같이 밥안먹기 ,소외시키기 이런걸 학교폭력으로 신고하고싶엇는데 신고하면 그부모님이잘못없이 가니까 참앗어요 ..
근데 중1때 정승연이란아이가 저보고 친해지기싫다고 계속 저한테 뭐라고햇엇는데
연예인될애가 저에게 이런말을 해 상처를 받앗던적이잇엇어요 "넌 커서 널꼭 찾을꺼야 "그리곤 그애의친구들이 따돌림 ,무시를 해와서 담임샘 ,과목샘들에겐 착한학생이고잘내라는말한마디를통해 장난치고싶을만큼 친해지고싶엇는데 그럴수가없엇어요.. 선배들이 보는데 애들이 자꾸그럴때마다 전 창피해지고 협박하고 안다녀주고 어울리질않으니 제가 무슨수로 껴다니겟어요 잘못도없는 제가 ...2학년땐 정지우라는그애가 절 수없이 괴롭혀오면서필통던지고 협박하고 절때리기까지해서그상황엔 도와준친구가잇어손을잡아주엇는데 그따뜻하게친구가이쁜희빈이라 베프로 사겨서 지금도 잘지내고잇지만 그시절엔 너무 심하게 따돌림받고 가짜친구들도많앗어요 ...그친구들을 볼때마다 보기도싫엇고 만나기도싫엇는데 지금도 그심정이라 보면 모른채하고지나가거든요 그런데 중3때는 애들이 절가지고놀면서 인형취급하고 놀리기까지해서놀이하다가 그베프와도 오해가 잇엇는데 그땐 비판하고 험담한 친구들이란걸 모르며 살아온뒤엿어요
그뒤엔 어떤옛친구와다퉈 용기를얻고 자신감생기며 외모에도 가꾸기시작햇는데요 그친구가 복돋아주게 절 많이울게해줫거든요 그렇지않앗ㅇ면 전 아마 소극적으로살진 않앗을꺼에요 ㅎㅎ 전화하면서 그애가 저한테 이런말을 햇어요 "난 누구에게 내얘기하는거 싫다고 "그랫는데그애가 저에게하는말이 "내친구들한테 니얘기햇는데?"그러니까 저두 무척대고 말을꺼내어 이런말을햇어요"왜내 얘기를하는데 난 누구에게 내얘기하는거싫어! "그러니까 막 그애가하는말이 "넌 뭐 잘못한거없는줄아냐 날 막 시내에서 끌고다니고 내가하자는거어디가자는거 안따라줫자나" 그러니까어이가없는거에요 저는 같이놀면서 거기도 저기도 가고싶은데 가고싶엇거든요 근데 막 울음이 많이나오니까 저도 인연을 끊고 싸웟어요 그리고나서 그뒤부턴 억울하게 문자로 사과하고 잘내지는데
6년지기도 그래요 막 제가놀자고 문자로 한게아닌 전화로 햇어요 그랫더니 문자로 하는말이 "너 시내의 뉴스로와 얼굴한번보게"이러는데 저에겐 나쁜친구엿어요 보시다시피 6년지기의나쁜말과행동을보면 다 이용한거 속마음을 못알아준 내용이잇는데 이건 실화라 마음에 담은 노트와같아서 많은사람들이 절응원해주고 따뜻한한마디해주길 생각하고 써보앗는데 상처받는말은 하지말아주세요 마음은 진주알같이여리고 마음이 약하니 강한 말한마디만 써주시면좋겟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