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처자인데요..
얼마전 정말 꿈에 그리던 이상형을 만났어요... 이상형??은 아닌것 같고..
정말 장동건급 외모에...명문대 출신의 지적인 교양까지...
옷 스타일도 너무나 깔끔하고 멋있던 남자..
그냥 너무 보기 좋아서 늘 눈이 그 쪽으로 가게 되고 감상(?)을 하게 되더라구요..
너무 멋진 남자라 그 남자가 하고 있는건 나도 따라하고 싶고..
근데 그 남자가 때마침 애인이 없었나봐요...
제가 자길 자꾸 쳐다보는 걸 알았던지..저한테 호감을 표현하는데...
순간 당황해서 그뒤로 그 남자에게서 발끊었어요..
동경하는 마음으로 바라보는 것과..정말 내 남자로 받아들이고 사귀는 것은 다른 감정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