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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클럽 사진 실제 눈으로 보니..

partyLOVE |2010.01.26 04:01
조회 4,535 |추천 0

 

앤써는 르뉘블랑쉬가 됐고

 

볼륨은 청담동이 아니었다.

 

카이파파라치는 지금도

 

클럽의 일상다반사를 찍어 올리고 있고

 

클럽의 매일매일은 거진 이들에 의해

 

중계되다시피 한다.

 

 

 

 

이런 일이 있고 난 뒤에 DJ.KOO는

 

BLOW UP을 찍으며 클럽 선도부를 자처했고

 

성지라도 순례하듯 이비자(ibiza)까지 다녀왔다.

 

하지만 어떤 덧글에선 '미로'에 왔던 DJ.KOO가

 

어울리지 못하고 뻘쭘히 있다 가더란 내용도 보였다.

 

근데 네이키드에서 보니까 그 분의 클러빙이 늘

 

그런식인 것 같더라. 클럽은 광란이 허용된 곳이지만

 

광란이 강요되는 곳도 아니니 이상할 게 없었다.

 

 

 

 

 

 

 

 

청담동 클럽 네이키드에서 웬일로 이른 주말밤 파티를 한단다.

 

애프터 클럽으로서 미로(miro)가 국내 1호냐

 

네이키드(naked)가 1호냐를 다투는 것 같던데 잘 모르겠다.

 

아무튼 애프터 파티만 하던 클럽에서 GOA LIMITED의 이름으로

 

메인 파티를 한다니 솔깃하다.

 

 

 

 

하지만 과연 잘하는 짓일까.

 

홀로된 영혼들의 난민수용소가 되진 않을까.

 

눈빛이 통하고 몸이 끌리기도 전에 

 

아랫도리부터 어디에 문질러볼까 물색하는 얼굴은 

 

숨으려고 기어든 어둠속에서

 

더 섬뜩하게 빛난다.

 

그러느니 집에 처박혀서 방바닥이나 문지르는 편이 낫다.

 

 

 

 

화장한 남자 모델을 보며 화장법을 연구하든

 

닮아 가는 미녀들을 보며 신인류의 미래상을 탐구하든

 

핸드폰 CF의 익숙한 음악이 나오지 않을까 귀를 기울이든

 

뭔가 트렌드를 흡수 할 시간을 가져보는 게 좋다.

 

그게 인생을 유익하게 보내는 TIP이다.

 

 

 


굶주림을 내색하지 않는 정신은 고결하고 그 정신은 늘 고결한 멋으로 배어나온다

 

차이는 그뿐이다.

 

 

 

 

그러니까 니들은 클럽 오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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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00|2010.01.26 04:04
뭐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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