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갓슴살된 경기도 남아입니다..
대부분 이렇게 시작하더라고요..(말주변이없어서죄송합니다)
스크롤압박죄송합니다 ㅠㅠ
2010년 1월 26일 중학교 친구6명들과 오랜만에 만났습니다.
대부분 자동차면허증을 땃더군요.. 저는 3월달에 법이바뀐다는 소문에..
다 접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1월1일날 친구들과 만나서 이런저런얘기를 하다가 갑자기 자동차얘기에 빠져서
자동차가지고있는 친구한명이 다같이 놀러가자고 했습니다. 저희는 바로 콜이라고
얘기를하고 친구들과 날짜를 정했습니다. 처음에 20일이었다가 대학면접때문에
25일날로 정하고 저희는 재미있게 출발했습니다. 무턱대고 돈과 몸만가지고
강원도를갔습니다. 하지만 고속도로를 달리다보니 면허증에 잉크도 안마른 친구를
믿고가기엔 너무위험하고 생명에 지장이.. 그래서 경기도 죽전?톨게이트를 빠져나왓습니다. 수정구 중원구만알기에.. 그렇게방황을하며 돌아다니다보니 어느새 모란이 다가오더군요.. 갈곳이없어서 일단차를세우고 얘기를하다가 남한산성 꼬불길이 가고싶다고 다른친구가 그러더군요.. 그래서 그냥 남한산성하면 닭요리 토종음식점?그렇게 많습니다. 그래서 꼬불꼬불길을 가슴졸이며 올라가다보니 어느세 로타리?(아저씨분들께서 그렇게 부르더군요)에 도착하였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연인들끼리 와있더군요 저희는 남자만6명이라서 챙피하기도하고.. 그래서 무턱대고 또 직진을했습니다. 일방차선길이나오고 큰 주차장?이나오더니 계곡이있어서 거기에 차를세우고 갓배운 담배를 한대피면서 돌아다니다 보니 플랜카드?에 불당리 썰매장?이있더군요(차로 5분거리라써있어서) 그래서 최종목적지를 불당리로 정했습니다. 그리고 쭉내려오다보니 완전 촌동네 번화가?가있고 그다음 쭉가서 불당리라는 큰간판을보고 우회전했습니다. 바로옆에 큰주차장이있길래.. 그런데 눈썰매장은보이지않고 그냥 큰가게들만있었습니다. 눈썰매장을 찾으려고 돌아다니다 보니 아까봤던계곡같은곳에 얼음이얼다만.. 실망을 감추지못하면서도 그마을에 저희뿐이라서 차안에서 노래크게키고 듣다가 그냥 밥이나 먹고가자는 의견이.. 덕분에 또 차를타고 마을을 헤집고다녔습니다. 그러더니 왼쪽,오른쪽으로 길이 나눠지더니 윈잣말?과 윗말이라는 표시가있었습니다. 저희는 직진이 편하기도하고..그래서 본의아니게 윗말?을택했습니다. 쭉가다보니 가게가 처음엔 일렬로 있더니 3갈래길이나오더군요.. 그래서 또 직진을선택하자마자 쫌큰주차장?을가지고있는 처음가게에 들어갔습니다. 처음에 문이 많길래 투명색문?을열어서 저기요~ 이러니 아무도 대답을안해서 장사안하는줄알고 돌아가려는순간 사람이나오더군요.. 막일어난거처럼..그래서 장사안하냐고 이러니 겨울에는 원래 장사가 안되서 오면받고 안오면 그냥 지낸다하더라고요.. 그래서 먹을꺼라고하니 잠시만기다려달라해서 서있었는데 바로 제일 큰방을 주시더라고요.. 투명유리로 되있는곳! 한30명쯤먹을곳에 6명을위해..
방도 금방 따뜻해지더라고요. 그렇게해서 메뉴판을보니 닭도리탕?이 4만원씩이나 하더라고요.. 매일 치킨만먹어봐서.. 그래도 여기까지온거 먹고가자고 주문한뒤 20분쯤? 서비스라고 감자전과 도토리묵을 주시더군요 메뉴판엔 하나에 만원씩 써져있던걸 1시간쯤됫을때 음식이 나오고 다먹고나니 할머님께서 볶음밥서비스로 주신다며 사이다3병을 주시더군요.. 그렇게 잘먹고 나오면서 다른곳도 지나가면서 들려보니 다 겨울엔 장사를 안한다하더라구요.. 여름에만 장사를하고 겨울엔 잘안한다하던데 그할머님이 저희때문에 한거라 하더군요. 여름에 또 친구들과 갈예정입니다 ㅎ
급마무리 죄송하구 스크롤압박 죄송합니다 ㅠㅠ 사진은 남자끼리라서 아무도 안찍었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