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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의 산지를 찾아서(2)---과테말라 안티구아

초식곰 |2010.01.28 13:57
조회 206 |추천 0

 

 

 

 

이번에는 과테말라고 떠나보도록 하겠습니다

과테말라는 중남미에있습니다

일단 저도 정확히 몰라서 구글 어~~뜨에서 찾아봤지요 ^^

 

 

그저 안티구아를 쳤더니 이상한곳이 나오더군요

 

 

하긴 지구상에 같은이름을 가진 동내가

한두군데겠습니까 ㅋㅋㅋ

 

 

 

 

 

 

 

 

과테말라입니다 가운데 보이시죠?

커피로 유명한 코스타리카의 근처에 있습니다 .

지도상에는 작은데.......찾다찾다보면 정말 큰걸 알수 있습니다^^

 

 

 

 

 

 

 

 

맥시코와 온두라스 사이에 끼어있네요 ^^

 

 

 

 

 

 

 

조금더 확대해봤는데

가만 보니깐 왼쪽 밑에 검은색 줄이 보이시나요? 바닷속에 검은 줄이 있죠?

이 줄은 " 해 구 " 라고 합니다 색을 잘 보시면 줄을 기점으로 위쪽은 경사가 가파르고

아랬쪽은 완만한걸 볼수 있습니다

 

해구는 대륙이 사라지는 부분이지요...

이부분을 지질학에서는 " 수렴 경계" 라고 부르는데 검은줄 아랫부분의 바닷속 땅이

검은줄 윗쪽  중남미 대륙의 밑으로 밀려들어가는것입니다 그럼....두 대륙 사이에서

마찰이 일어나게 되고...그러므로 중남미 대륙은 뜨거워지고

그 결과로 지진도 많아지고 화산활동도 활발해 지게 되는것이죠..

 

일본도 이런 수렴경계의 끝에 있습니다 그래서 화산도 지진도 많은 것이죠..

 

 

 

 

 

 

 

 

조금더 확대해 보았습니다

파란딱찌로 믹시코 라고 적혀있는데...그건 저도 뭐...잘 모르겠고

도시 이름인듯 합니다 그 딱지 옆에 과테말라 라고 영어로 적혀있쬬?

 

사실 안티구아는 저기 믹시코 라는 곳보다 서남쪽에 위치합니다.

 

 

 

 

 

확대 확대 확대~!!!

 

 

 

 

 

 

자 보이지나요 왼쪽에 보면 과테말라가 보이고 믹시코가 있고 그 왼쪽 아래에 보면 큰 화산이 3개 정도 보입니다

좀전에 설명드렸지만 화산활동이 활발한 편입니다..^^

 

아참 또 하나

 

화산지형의 토양의 색인데요 주로 검은 색입니다

화산지형의 대표적 암석으로는 현무암인데요 현무암은 제두도에서도 많이 보시죠?

그 현무암 지질들이 부서지고 부서지면서 검은색 토양을 띄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일본에 해변을 가시면 완전 하얀 해변을 거의 볼수가 없습니다

왜냐면......대부분 퇴적물들이 화산암에서 나오기때문이죠

그사진은 다음에 한번 올리겠습니다

 

 

 

 

이제 잘 보셔야 합니다

 

가운데 안티구아 라고 적힌게 보이셔야 합니다 ^^ 잘보세요 잘 보세요 ㅋㅋㅋㅋ

 

화산의 거의밑자락에 있는 도시네요

 

 

좀더 확대 확대~!!!

 

 

 

 

 

자 이제 좀 확실히 보이시죠?

근데 주변에 밭이 거의 없습니다......

 

 

 

 

 

안티구아는 관광지로도 유명한데요

아직도 화산활동이 활발히 일어나는 지역이라

화산지역 트래킹으로 관광객들을 끌어모은다고 합니다

 

주변에서는 덜 식은 용암이 잴리상태로 있어 나무나 쇠꼬챙이로 찔러볼수도 있다고 하네요

 

때로는 용암을떠다가 하트모양을 만들어 갈수도 있다고

인터넷에서 봤씁니다 ^^

 

우째가져가는지는 저도 의문 ㅋㅋㅋㅋㅋ

 

 

 

 

 

 

 

 

생각보다 좀 거대한 도시죠?

 

 

 

 

 

 

 

 

마을도 활발해보이고 점도 많이 찍혀있는걸로 봐서는

정말 번창한 도시임이 분명합니다

 

 

자 이제부터는 좀더 화질이 좋은 구글 맵쓰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건 다음 모모스 카페의 데니님이 추천해주신 방법인데

화질이 훨신 좋은 편이라 자주 이용할듯 싶습니다 ^^

 

 

후훗 ㅋㅋㅋㅋㅋ

 

 

 

 

 

 

 

오히려 구글 맵스가 더 자세히 보이는듯 하네요 ^^

왼쪽 과 아래에 3개의 화산이 보이시나요? 뚜렷히 보이지요?

 

역시 최고의 원두 산지 답게

지대가 대단히 높습니다

 

아래사진을 참고하세요 ㅋㅋ

 

 

 

 

 

 

 

일단 안티구아 자체가 1600 미터 고지에 위치한 도시입니다

등고선의 간격은 40미터이고 조금만 더가도 1800미터는 훌쩍 넘는 곳이군요

 

 

 

 

 

 

화산의 높이는 대략 2200미터 정도 되고 화산주변이고 어디서든 커피농장을

쉽게 찾아볼수 있었습니다.

 

 

 

 

 

 

 도심 근처도 이런저런 농장들이 즐비하고요..

 

특히 화산근처는 척박한 만큼 뜨문뜨문 밭들이 있네요

 

 

 

 

 

 

화산 주위는 거의 초토홥니다...ㅠ.ㅠ

이걸 보면서 좀 안타까웠어요...

이렇게 커피로 인해서 삼림이 파괴된다는게 좀 마음아프기도 하고

산은 싫어하는데 그래도 자연보호는 좋아하는 저라서......잠시.아주 잠시

커피를 안마셔...?

 

 

라는 생각을 좀 해봤네요..ㅠ.ㅠ

 

 

 

 

 

 

 

 

 

 

 

확대 해봤습니다

 

음영수와 자잘한 커피나무들이 보이네요

 

 

 

 

 

 

 

 

사실 화산의 바로위는 물이 너무 잘빠져서 농사가 잘 안된다고 알고있습니다

아시다시피 현무암은 구멍이 숭숭뚫려있는데다 화산지역은 지하에 용암동굴도 많고

그래서 지하수가 거의 머물지 않기때문에 물이 없는것이지요...

 

 

그래서 벌채하고나면 나무가 다시 자라기 힘든환경 즉 사막화가 빨리 진행되고

다시 살리기도 그만큼 힘들어집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구글 어쓰보다 좀더 자세한 확대가 가능해서 좋았습니다.

 

 

큰 음영수들이 보이고

그 사이사이로 자그마한 나무들이 보이시죠?

 

 

 

 

 

 

안티구아 서북쪽에는 이처럼 정말 거대한 커피농장이 있기도 했습니다

음영수와 그 음영수를 덮는 더큰 음영수 그 사이에 빼곡히 들어선

커피나무들......

 

 

아.........사실 조사하면서

조금

 

 

조금..

 

 

 

 

조금 환경보호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아바타를 봐서 그런건지도

모르겠네요 허허.....허허허허

 

 

 

 

 

 다음에는 코스타리카 그중에서도 따라주 를 가보도록 합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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