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을 간다.
누구나 한번 쯤은 생각해보는 일입니다.
요즘엔 옆집 뒷집 할 것없이 유학을 가죠
그런데 과연...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것일까요?
요컨대, 한국에서 유학을 다녀왔다는 것만으로 큰 메리트가 될 수 있겠냐는 거죠
외국에서 대학나오고 영어 연수하다 왔다고 한국에서 기대한 만큼 반겨주지 않습니다.
한국 면접관들이
‘외국에서 대학나오셨어요?! 저희 기업에 꼭 와주십시오~’ 이러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미국에서 취업? 쉽지 않습니다.
요즘 청년실업은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죠
유학을 갈거라면 전문 직종, 자격증을 위한 길을 가라고 조언하고 싶습니다.
수많은 길들 가운데 제가 추천하는 것은
‘미국 간호사(NCLEX-RN)' 자격증을 추천합니다 비전있습니다.
저 또한 미국 간호사 진학 준비를 하는 입장에서 한 번 재고해 보라고 추천합니다.
간호사 쪽 관심있으신 분들은 읽으시고 관심 없으시면 그냥 읽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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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국 일부 대학에서는 한국 학생을 유치하려고 한국 내 유학원에
공동 협약, 계약 같은 것을 많이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 학생 특별전형이라고 많이 만들어 놓죠
그곳에서 한국 학생들끼리 경쟁을 하고요,
찾아보셨으면 알다시피 NON-RESIDENT라고 대부분 국제 학생에겐
등록금을 따블로 먹이지만 특별 전형으로 가격도 비교적 적정합니다.
캠퍼스 최초 건물 사진
그 중 제가 추천할 대학은 머다나 대학교 추천해요.
미국에서 대학을 평가하는 바론슨이라는 유명한 기관에서
경쟁정도를 most, highly, very 순으로 competitive 정도를 표시했는데
very competive 쪽에 속해있는 대학인데 미국 내 대학 200위권 정도되고
학교 브랜드도 괜찮습니다.
대학 종합병원
제가 여기를 추천하는 결정적 이유는 비교적 낮은 비용에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다는 것이구요.
(1년에 2200만원정도 든다네요)
유학 간 제 친구들 보면 1년에 4000-5000은 깨집니다.
어차피 미국 간호 자격증은 대학이름으로 먹고 사는건 아니니까요.
(돈 있으신 분들은 일반 미국 대학가셔서 정규 과정 밟으셔도 상관없습니다.)
일단 미국 간호 자격증을 따면 한국에서 든지 미국에서든지 인정이 되구요
(제가 아는 분이 미국간호사였다가 한국에서 활동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간호자격증을 따면 무엇보다 수개월내로 영주권 취득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구요
한국에서도 ‘미국 간호사(NCLEX-RN)'를 국립의료원에서 딸 수 있는데
하시려는 분들은 영어도 배우면서 영주권 취득, 미국 간호사 자격증 취득,
학교에서 지원하는 미국에서 취업 기회
이 네가지를 위해서 오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원한다면 미국시민권도 딸 수 있습니다.
(미국 군장교로 3년 정도 복무한다는 조건에서죠... 이건,, 잘.. 생각해보세요)
강남에서 학원하시다가 학생들 유학을 도와주시는 선생님이 계신데
토바교육센터라고 머다나 대학교 전문 학원이 있더라고요
www.toba.or.kr 한 번 들어가 보시고 상담하시거나... 잘 생각해보세요
모두들 신중하게 생각해보고 좋은 기회를 얻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글 줄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