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살면서 꾸는 꿈이 각자 하나씩은 있기 마련이다.
더군다나 한창 꿈꿀 나이인 이십대에는 더더욱..
나는 언젠가부터 이상한 꿈을 꾸게 되었다.
어디어디에 집을 사야지
로또 되면..
이런저런 좋은 일을 해야지
로또 되면..
그러다 어느날 정신을 차려 스스로를 곱씹어 보았다.
로또건 돈이건 상관없이,
내가 인생을 걸고 꼭 한번 해보고 싶은 일은 무엇일까.
언젠가 꼭 하게 될 것 같은 그런 일은 무얼까.
나는 모교에서, 후배들에게 세상을 보는 다른 시각을 알려주고 싶었다.
(그들이 시각을 고쳐 달리하든, 아니면 그 전 생각을 더 굳게 만들건 상관없다)
그저 내가 지금껏 살면서 가장 가슴 벅찼던 때였으니까.
내가 우물안 개구리였다는 걸 깨우쳤을때가 말이다.
파울로 코엘료의 소설 <연금술사>에서 말하는 '자아의 신화'가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
내가 이루려는 나의, '자아의 신화'.
'자아의 신화'를 이루기 위해선 '세상의 언어'들을 이해하고
또 많은 시험을 거쳐야 하는데
지금 내가 그 시험을 보기 위해 뛰어든 것이 다문화에 대한 연구이다.
그렇게 점점 가까워져 가고 있는 나의 꿈.
조니워커에서 나같은 사람(?)들을 위해 좋은 행사를 마련하였다.
이미 다른 몇개국에서 시행되어 성공적으로 지원이 이루어진 프로그램인 [킵워킹펀드]
꿈을 꾸는 사람중 5명을 선발하여 2년간 총 5억원을 지원하는 아주 좋은 ㅎ 프로그램이다.
나에게 기회가 온다면 더할나위없이 좋겠지만..
이번에 동영상을 제작하면서
내가 꿈꾸는 자아의 신화에 대해 좀 더 선명하게 청사진을 그릴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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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꿈을 이루기 위해서, 여러분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RkO8x4Qp42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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