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안녕하세요 ㅎ
며칠전에 있었던 황당한(?) 경험이 있어서 이렇게 써보렵니다~
빠른생년으로 인하여 다른칭구놈들 다 전국 방방곡곡 나이트 다닐때
혼자서 방콕을 해야했던 슬픈인생이 드디어 얼마전에 풀렸기에 ㅋㅋ
12시쯤~? 친구들과 술먹다말고 나이트가자!!!!!!!!!!!!!!!!!!!!!!!!!!!!!!!!!!!!!!!!!!!!!!!!!
라는 말을 했더랬죠....
(너무 가보고싶었어요 ㅠ.ㅠ)
애들은 너 괜히 나이트가면 돈만 왕창깨지구 나온다며 말렸지만
그놈들 말은 껌처럼 씹었어용 잘근잘근 -_ -
결국 우기고 우기고 떼쓰고 떼써서 가게됬어요 나이트~
음 근데 말이죠 생각보다 많이 비싸더군요.. ㅎㄷㄷ 뭐 피크타임이래나 뭐래다 ㅠ.ㅠ
기본이 8만원씩이나 받아먹대요 ㅠㅠ?
그래도 어디서 본건 있어서 웨이터님하들한테 만원씩 찔러주면서 여자여자~
이랬더랬죠 ㅋ
뭐 여자는 계속계속 대려와줘서 ㄳ하기는 했었는데 .. 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러다가 여자를 4번정도 보낸후 친구놈들 화장실가고 저혼남 남게된 테이블..
여자웨이터분이 저를 잡드니
ㅇㅓ머 언니~!~! 부킹가자 부킹 ~ ♡♡♡♡♡♡♡♡♡♡♡♡♡♡
이랬더랍니다 ㅋ
평소에도 지지배소리 여기저기 많이 듣고살지만서도 ㅠ.ㅠ
엄연히 거시... 그게 있는 생물체인데 말입니다 ㅎ
(아! 그리구 결국엔 내가 남자라구 말해두 안듣던 웨이터 남자테이블까지 끌고갔던^^)
음. 뭐 . 이런일이 있었답니다 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