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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킹... 당해보셨나요?

이제는 |2010.02.01 14:46
조회 957 |추천 0

 

 음 안녕하세요 ㅎ

 

 며칠전에 있었던 황당한(?) 경험이 있어서 이렇게 써보렵니다~

 

 빠른생년으로 인하여 다른칭구놈들 다 전국 방방곡곡 나이트 다닐때

 혼자서 방콕을 해야했던 슬픈인생이 드디어 얼마전에 풀렸기에 ㅋㅋ

 

 12시쯤~? 친구들과 술먹다말고 나이트가자!!!!!!!!!!!!!!!!!!!!!!!!!!!!!!!!!!!!!!!!!!!!!!!!!

 라는 말을 했더랬죠....

 (너무 가보고싶었어요 ㅠ.ㅠ)

 

 

 

 

 애들은 너 괜히 나이트가면 돈만 왕창깨지구 나온다며 말렸지만

 그놈들 말은 껌처럼 씹었어용 잘근잘근 -_ -

 

 결국 우기고 우기고 떼쓰고 떼써서 가게됬어요 나이트~

 

 음 근데 말이죠 생각보다 많이 비싸더군요.. ㅎㄷㄷ 뭐 피크타임이래나 뭐래다 ㅠ.ㅠ

 기본이 8만원씩이나 받아먹대요 ㅠㅠ?

 

 그래도 어디서 본건 있어서 웨이터님하들한테 만원씩 찔러주면서 여자여자~

 이랬더랬죠 ㅋ

 

 뭐 여자는 계속계속 대려와줘서 ㄳ하기는 했었는데 .. 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러다가 여자를 4번정도 보낸후 친구놈들 화장실가고 저혼남 남게된 테이블..

 

 여자웨이터분이 저를 잡드니

 

 

 

 

 

 

 

 

 

 

 

 

 

 

 ㅇㅓ머 언니~!~! 부킹가자 부킹 ~  ♡♡♡♡♡♡♡♡♡♡♡♡♡♡

 

 

 

 이랬더랍니다 ㅋ

 

 평소에도 지지배소리 여기저기 많이 듣고살지만서도 ㅠ.ㅠ

 

 엄연히 거시... 그게 있는 생물체인데 말입니다 ㅎ

 

 (아! 그리구 결국엔 내가 남자라구 말해두 안듣던 웨이터 남자테이블까지 끌고갔던^^)

 

 음. 뭐 . 이런일이 있었답니다 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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