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을 즐겨보는 이제 고3인 여고생입니다...ㅎㅎ....
전 패밀리마트 알바는 이제 11개월째 접어들고 잇는데 너무 힘들어요 ㅠ ㅠ
주말알바거든요?ㅠㅠ 머가 힘들겟냐 하겟지만. ..
전 토요일엔 10시간 일요일엔 15시간이나 패마에 갇혀있습니다 .![]()
시급은 얼마일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 ㅠ 2600원........
말도 안되는 시급으로 일하고 한달에 26만원 받습니다.
그돈으로 책도사고 독서실도 다니고 용돈으로 쓰고 있기떄문에
그만두기가 힘들어요..;;
여튼..........이건중요한게 아니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오늘 월급날이라서 점장님에 월급을 넣어달라고 문자를 했습니다.!@!!.
내일넣어준다고 하시더군요..;
전 학원끝나고 점장님한테 문자로 시급얘기를 하려고했는데.........
점장님이 갑자기 문자로 오늘 돈넣었어 수고했써~^^열심히하자~!!
이렇게 왔습니다...........................아 이런..........그리고
설에 14일에 못할거 같다고 문자로 말하니깐. .전화가 오더군요 ㅠㅠㅠ
점장님曰 설날에 꼭해야되!! 설에 할사람도 없고 나 설지내러 가야되~! 안되
이러는거예요..저렇게 말씀하시는데 제가 머라고 합니까.;
힘도 없는 알바생인 제가;;;;;;;네 이러고 전화 끊었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
정말 너무 슬프네요................;;;;;;;;;;;;;;일요일에 일당이 39000원 입니다.
새뱃돈은 그래도 저것보단 많이 받을텐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알바하면서 딱 2번 쉬었는데요... 한번은 놀이공원가려고
또 한번은 제생일 떄..;.. 솔직히 생일때도 알바할뻔 햇습니다 ㅠ
그때도 쉬고싶어요 대타좀 구해주세요..이러니깐 전화하셔서..
점장님曰 그날 안되 우리 콘도로 놀러가고 방도 힘들게 잡았써! 너가 대타를 구해
이러셔서............대타도 간신히 구했습니다 ㅠㅠ...
패마를 딴데로 옮기려고 해도.. 좀 알바자리가 좋아서;;;ㅠㅠㅠ
부점장님도 좋은분이시고...ㅠㅠ....부점장님은 점장님의 도련님임..;
그리고 이제 손님분들이 아무리 막하셔도 익숙해진터라..;
솔직히 익숙하지는 안아요.; 알바갈때마다 상처받고 집에 와요..![]()
돈던지시는분, 반말쓰시는분, 욕하시고 나가시는분. 등등..........
정말 이해안되는데 반말쓰시는분들.;.;...................;;;;;;;;;;
절 언제 봣다고 반말입니까?..; 제가 나이어린 학생이라도.,;
처음보는사람한테 야 이거어디있써 이러고.;;;;;
그리고 갑자기 왜 기분상하셔서 됫어요 짜증나
이러면서 왜 옆사람한테 제욕합니까? 다들립니다.;
그리고 담배피면서 가게안에 들어가지 맙시다 !!!ㅜ
그때 손님들이 줄서서 계산을 기다리고 잇는데...
어떤중년남자분이 세치기하면서 담배피면서 에쎄 머머머
그래서 패밀리마트 금연이예요 담배끄고 들어오세요 하니까
니가 빨리주면되잖아 빨리줘 이러면서
끄고오세요 뒤에 기다리시는 손님있어요 이러니까
빨리줘 계집애가 재수없게 *()*%($) 하시는겁니다.;그냥 담배드리긴 햇는데.;;;;;;;;;
다른손님들도 제가 불쌍해서 저한테 잘해주시는거예요 ㅠ
손님들 다 간다음에 쪼그려안자서 울엇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그러지좀 맙시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원래 편의점은 집앞 슈퍼보다 정가를 다받잖아요 ㅠ.;
근데 가격이상하다고 점장님부르라고 그러지는 분들도 계시고..;;
많이 사셧으면서 왤케많이나왓냐고 더 찍은거 아니냐고..;.;안믿으시는 분도 계시고.;
여튼 알바하는게 너무 힘드네요 ㅠㅠㅠ
제가 알바하면서 별로 하는것도 없고 그냥 짜증만 나고 그래서 참고 할만해서
지금까지 해왔는데.........시급문제는 문제가 있는거 같네요 ㅠㅠㅠㅠㅠ
시급얘기를 잘못하겟어..요ㅕ ㅠㅠㅠ 어떻게 할까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