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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간 아들! 상급자들의 가혹행위로 휠체어 신세

똘쥐 |2010.02.02 00:06
조회 761 |추천 1
 저희학교 게시판에 올라온 글입니다. 학교 동문이 고통받고있다고하여 이렇게 톡에도 올립니다. 많이 퍼뜨려주세요 ㅜ.ㅜ

우진이는 건강한 모습으로 2009년2월3일 창원39사 신교대에 입대하여 열심히 훈련을 잘 받았으며 경기도 남양주에 있는 00사단000연대 중대본부에 행정병 경리업무로 자대 배치받아 유격훈련도 거뜬히 잘 받았으며 경리업무를 맡아 업무과중(간부들이 밤늦게 뿐만 아니라 새볔까지 일시키고 어떤때는 밤을 지세웠다고 합니다)과 생활관에서는 상급자들이 졸따구가 되어 가지고 생활관 일들을 하지 않는다고 언어폭행

 

즉, 업무도 못보는놈이 생활관일도 안하고 후임병하나 다스릴줄 모르는 병신같은놈등 입에 담지 못할 욕설등을 잠자리에서 까지 가혹 행위로 인하여 심한 스트레스를 받아 숨쉬기 조차 힘들었는데도 어느 간부는 선임병및 후임병들을 모아놓고 우진이가 아프지도 않는데 아픈척 꾀병을 뿌린다고 개망신을 주고 (몇일후 분대장도 간부와 똑같이 하였다고함)

 

우진이에게 연대장과 아빠와 전화 통화한 내용을 보고하지 않았다고 명령 불복종죄로 영창 보낼긴데 반성문으로 대체한다고 하면서 반성문을 쓰게하고 우진이 아빠인 저에게 전화를 하여 우진이가 사회에 있을때 기관지 천식,호흡곤란등 병이 있었지 않느냐고 하면서 우진이가 작성한 기록에 적혀있다는등 거짓말을 하고 또다른 간부는 우진이가 의무실에 입원하여 안정을 취해야하는데도 불러내어 업무를 시키고 힘들어 못하겠다고 하면 트집을 잡아 협박을 하면서 일을 시키는등

 

(2009.5월경에는 사격장에서 귀마개가 없어 중대장에게 귀마개가 없다고 하자 중대장이 그냥 사격을 하라고 명령을 내려 할수없이 사격을 하였으나 이로인해 청신경이 손상되고 이명및 난청이 생겼는데도 시간이 지나면 낫는다고 방치를 하였으며,군의관은 우진이가 폐활량이 45%정도로 호흡하기가 이루 말할수 없을 정도인데도 의학적 소견상 이상이 없으며 입원실이 없다고 하면서 입원조차 시키지 않을려고 하고 또다른 간부는 우진이가 병원 입원해 있는데도 전화를 걸어 업무를 잘못했다는등 협박을 하고있는 와중에 이를 옆에서 듣다못한 간호장교가 전화기를 우진이 한테 뺏아서 전화를 끊는등 우진이가 참을수 없을 정도의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게되어 호흡곤란등 병이 생길수 밖에 더 있겠습니까? 연대장,중대장,간부및 선임병및 군의관등이 우진이에게 조금만한 관심을 가져 주었더라면 우진이가 빨리 치료를 받았더라면 이지경까지 오지 않았을 것입니다)

 

 심한 스트레스로 인하여 호흡곤란등으로 사지에 힘이없어 잘 걷지도 못하고 있는데도 중대장은 우진이 병원진단서를 발급 받아가서는 입원해 있는 우진이에게 전화로 비전공상이다고 알려줘 우진이가 항의를 하였으나 묵살당하였으며(그후 우진이 아빠인 저가 연대장과 전화통화를 하여 연대장이 비전공상 결정을 한적이 없으며 추후 진행 사항을 지켜보겠다고 하였으나 나중에 알았지만 이미 비전공상 처리를 하였음)

 

연대 주임원사가 조사를 해보니 상급자가 갈구어서 영창을 보내겠다고 해놓고 다음에는 많이 갈구었지만 우발적이어서 처벌이 어렵다고 하며("우진이 말만 믿어서는 안되며 조사하여보니 상급자들이 갈군적이 없다"-참고적으로 이말은 사단장의 지시로 조사한 감찰관이 한 말입니다.물론 헌병대에서도 우진이에게 전화가 왔어 자초지종을 이야기 하였으나 현재까지 깜깜 무소식입니다.)

 

그러고 2009.12.21일경 군의관이 호흡이 곤란하고 힘이 빠져 걸음이 불편한 우진이를 다음주 퇴원하여 자대에 복귀하라고 하여 우진이 아빠인 저가 군의관에게 사정을 하여 2009.12.28일 부산 국군병원으로 후송왔으나( 병명이 없어 처방을 받을수 없어 우진이는 병세가 더 악화되어 걸을수 없게되어 군의관님에게 사정을 하여 현재 민간병원인 부산 백병원에 입원 정밀 진단을 받고 있으며)

 

연대에서는 2009.12.28일 비전공상이다고 결정통지가 나왔으나 알려주지 않아 2010월14일까지 전혀 몰랐으며( 우진이가 언제까지 치료를 받아야하며 언제 나을수 있는지 미지수며 비전공상으로 그에 따른 막대한 치료비는 전부 그 가족들이 떠안아야할 것입니다,(현재 우진이가 부산 백병원에 입원해 있는동안 병원비는 군에서 전액 보장한다고함)

 

우진이에게 모든 잘못을 다 뒤집어 쒸우고 있어 군에서는 한사람 바보 만들기는 식은 죽먹기입니다. 설마 나의 아들이 이렇게 될줄 꿈엔들 알았겠습니까? 아니 앞으로 우진이처럼 또 다른 희생자가 생길줄 누가 알게습니까? 앞으로 더이상 우진이처럼 안된다고 누가 보장을 하겠습니까? 우진이 혼자만 희생자가 되고 더이상 우진이처럼 되지 않기를 위해 우진이를 이지경으로 만든 관련자들을 꼭처벌을 하여 주시고 우진이를 정신적으로 안정을 시키기 위해서는 공상처리되어 전문 민간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서 완치될수 있도록 아고라님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꼭! 도와주세요...
2010.1.15일 우진이 아빠가 leedon114@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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