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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부모님 두분 사업 차리셧습니다

인연희 |2010.02.03 14:15
조회 132 |추천 0

실망아빠는 직업 특정상 여러 사람들과 어울리십니다

소위말하자면 중고 열혈남자라고 해야 되나 그런 사업을 하십니다

어머님은  여러가지 일을 하셧지만 지금은 현제는  도자기을 배워

도자기을 팜매하시고 계십니다

그러다 보니   우리 남매가 거의 다  모른것 없이 다 배워 할줄 아는데

어쩔때 불만이 이만 저만 하지않아요

대학 두명 불론 부모닌께 죄송합니다

그래도 그렇지 무관심보다 관심이 더 낮지않을까요

 가족관계 역시 불만 많습니다 엄마 성격 남달라

타협하는  방법이 좀 다르신것 같아  친척 어떤분에게 미안해 합니다

서로 오고가는 정이 잇어야 하는데 전혀 그런걸 회피하는쪽으로만

엄마 입장으로만 시선처리하니 누가  상대을 하겠습니까

엄마는  오는 손님에게는 참으로 잘하십니다

제가 봐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아빠 우리가족에게는 그져 의무감이라 할가

하는가 하면 친척 고모 고모부을 대하실때는  큰아빠  막내아빠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이니 진짜 엄마가 오는손님만 반기지 말고

친척 모두에게 그런식으로 대한다면 전혀 상관없을것 같은데

오는손님과 다르게 대하는 엄마 태도 때문에 진짜

친척 고모까지 멀어지게 생겼습니다

아뻐도  엄마 사이가 별로라 하시지만 의외로 두분이 계시면

그렇지않아요  좋아보입니다 엄마 아빠 두분이 그렇게 계시면

그런데 고모부 이모 가 오시면 부부가 아닌 다른모습을 보인것 같아

이모습또한 겉치례 걸려 엄마 모습이 어떤모습인지

진짜 친척 고모 이모 랑 가깝게 지내고 싶은데 엄마때문에

 가족이 멀어진것 같아  마음이씁씁합니다

엄마가 옆에계시면 큰엄마 막내엄마 고모이모  상대하기도 부담되거든요

아빠역시 이모 고모 외가 할아버지  할머니 무척 잘하십니다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엄마가  저인간 나쁘다면 나쁜줄 알지

누구편을 들어주겠습니까

 참으로 가족관계 진짜 힘듭네요

아빠 엄마 두분이 장사을 벌러놓고 하시기떼문에

돈은 두배로 벌어들입니다 우리둘 대학 등록금

돈이 문제아니라 사람과의 다리 역활이 중요하지않나요

엄마는 엄마가 능력있다면 없는 사람무시한것 같기도 하고요

그렇네요

고모 이모 할머니 할아버지 보고싶어도  엄마 냉랭한 포정 만나면 뻔할것 같아

얼굴 한번 펴지못하고 이날 이태껏  참고 살아왓는데

저도 이제 결혼할 나잇데  처신을 어덯게 해야할지 모르겟습니다

사업한다고 너무사람을 무시하지 않는것이 사람의 도리란걸 아는데

인간관계가 깨져 저도  이번 명절 할아버지 할머니 집에 가야될지

아니면 그냥 발만 담그고 와야될지  걱정이 태산이라

엄마는 아빠을 사랑하지않나요

엄마는 아빠없이도 살수있다는 자신감이  보인듯 헤서요

그럴리가 없지만 저역시  약해지는  자식이라

뼈골이 상전된 이마당에  

장사도 하시겟다   아빠도 아빠나름 중고을 하시고 계십니다

고인가족관계로 이모 고모 삼촌을 보고살지는 못합니다

어떡하면 해결할수 있을지요 ........

엄마는 막내 막내삼춘이랑 꽤 사랑을 많이 받는듯합니다

사랑을 많은 받는탓이라 더 사랑받기 바라는  부모님 심정

어릴때 그마음 살아있나요

외할머니는  엄마을 끔찍히 사랑하시거든요 ............딴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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