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잠든 모습보고 애기라고 공주님이라고 불러요
근데 뱃살만지면서 애기라고 부르는건 왜 그래요
제가 뱃살만지는거 싫다고 했는데 자기는 살이 없어서
제 뱃살만지면 좋아서 죽을것 같답니다 =_=;
남자분들 위에 말이 진심으로 들어도 되는걸까요
사귄지는 4년이 되는 커플이구요 둘다 초심으로 다시만나는 중이에요
제가 휘어잡고 꼬봉이라고 제가 대장질하고 엄마누나질 다 하는데요
여자한테 작은것은 양보하고 잡혀사는 울 꼬봉씨가 저는 세상에서 제일좋거든요
단, 제 뱃살 만지는 것 빼구요 ^^
하지만 꼬봉오빠를 위해 뱃살 전멸시켜 보려구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