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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째연애중..아직 제뱃살에 집착하는 남친

반쪽♥ |2010.02.03 15:24
조회 2,851 |추천 0

제가 잠든 모습보고 애기라고 공주님이라고 불러요

근데 뱃살만지면서 애기라고 부르는건 왜 그래요

제가 뱃살만지는거 싫다고 했는데 자기는 살이 없어서

제 뱃살만지면 좋아서 죽을것 같답니다 =_=;

남자분들 위에 말이 진심으로 들어도 되는걸까요

사귄지는 4년이 되는 커플이구요 둘다 초심으로 다시만나는 중이에요

제가 휘어잡고 꼬봉이라고 제가 대장질하고 엄마누나질 다 하는데요

여자한테 작은것은 양보하고 잡혀사는 울 꼬봉씨가 저는 세상에서 제일좋거든요

단, 제 뱃살 만지는 것 빼구요 ^^

하지만 꼬봉오빠를 위해 뱃살 전멸시켜 보려구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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