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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미가 생각나는 남친母

ㅎㄷㄷ |2010.02.04 13:28
조회 581 |추천 0

남자친구 어머니가 그대웃어요의 백금자씨st에요...

아들을 너무 좋아라하시고...

남친도 엄마를 너무 챙기고...

오히려 제가 찬밥같은데 집에서는 엄마가 나때문에 찬밥신세라고 하신다네요....

남친이 말하는거 보면 저 싫어하시는거 같아요

 

얼굴이 핼쓱해졌다며

"걔 때문에 돈모으려고 너 학교에서 아무것도 안먹고다니니?"

이러시고...절 시러하실리 만무하죠...

 

여자친구까지 간섭하는 엄마..

이러다 결혼하면 시집살이 대박시키실 기세에요

남친은 꼭 엄마 모시고 산다고 하는데...ㅎㄷㄷ

 

 

 

옛말에 효자아들은 낳아도 효자남편은 만나지 말라하더니...

그말이 딱인듯 싶네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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