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어머니가 그대웃어요의 백금자씨st에요...
아들을 너무 좋아라하시고...
남친도 엄마를 너무 챙기고...
오히려 제가 찬밥같은데 집에서는 엄마가 나때문에 찬밥신세라고 하신다네요....
남친이 말하는거 보면 저 싫어하시는거 같아요
얼굴이 핼쓱해졌다며
"걔 때문에 돈모으려고 너 학교에서 아무것도 안먹고다니니?"
이러시고...절 시러하실리 만무하죠...
여자친구까지 간섭하는 엄마..
이러다 결혼하면 시집살이 대박시키실 기세에요
남친은 꼭 엄마 모시고 산다고 하는데...ㅎㄷㄷ
옛말에 효자아들은 낳아도 효자남편은 만나지 말라하더니...
그말이 딱인듯 싶네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