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site : www.patientlikeme.com
많은 질병에 대한 데이터들과 환자들이 겪는 육체적 정신적 변화에 대한 기록이 모두에게 공개된다면 ?
수많은 데이터들에 의한 종합으로써, 질병에 대한 추후의 상황들을 웹싸이트 하나에서 보여 줄 수 있다면?
같은 질병을 겪는 사람들이 그 질병에 대해서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모두에게 주어진다면?
내가 어떻게 될지를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를 알 수 있게 보여주는 통계적인 데이터가 있다면?
이곳에 이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이 있다.
우연히 TED 동영상을 보면서, 알게된 www.patientlikeme.com 이다.
개발자의 형이 병에 걸리면서 부터 시작하게된 이 웹사이트의 아이디어는 지금은 수천명의 사람들이 서로에 대한 환자 자신의 정보를 공유하는 싸이트로 알려져있다.
의사들의 정보공유는 있을 수 있었다. 하지만 환자는 어떤가? 불치병적인 병들에 대한 환자들의 지식은 대부분 의사에 의한 일방적인 통보와 정보의 제공, 또는 웹싸이트를 통해서 알게되는 기본적인 정보였다.
하지만 이제 환자들이 자신의 질병에 대해서 , 추후 변화에 대해서 모든것을 서로에게 공유할 수 있는 장이 열렸다.
아래는 현재까지 존재하는 데이터들에 대한 내용이다.
ALS/MND
EPILEPSY(간질)
FIBROMYALGIA(섬유조직염 ?_ 이 전문의학용어의 의미는 정확히 알지는 못하겠다.)
Chromic fatigue syndrome
HIV/AIDS(에이즈)
Mood Conditions _ anxiety Bipolar Depression OCD PTSD
MS(multiple Sclerosis)
Parkinson's Disease(파킨슨병)
CBD
Devic's neuromyelitis potica
MSA
PLS
PMA
P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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