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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km1918 |2010.02.05 11:04
조회 446 |추천 5

먼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 제 주위에 일어났습니다

위로와 격려를 주시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미망인과 삼남매에게도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고통과 오열속에 세상에서 제일 착하고 오직 가정과 회사를 위해 남들은 쉴때 불철주야

쉬지 못하고 열심히 살아온 친구를 떠나 보내야만 했습니다

엄청난 충격과 고통을 겪고 있는 유가족에게 사죄하고 또 사죄해도 용서할 수 없는 인간이 경찰 조서에서 말을 바꾸고 살길만 찾고 있다는 말을 전해듣고 또한번 피가 거꾸로 솟아 오릅니다...지켜보겠습니다,경찰의 대응과 조치를.... 죽은자는 인권이 무시되고 엄청난 범죄를 저지른 피의자는 인권이 보장되어야 하는건지...

이래서 대한민국에 사는 것이 싫어서 이민가고 이나라를 등지는분들이 많이 생기고 있지요...

마지막으로 유가족에게 다시한번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아빠가 살아오신 뜻을 받들어 세상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도록 더욱더 열심히 노력하고

용기와 희망을 갖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정의가 세상을 지배하는 그날이 오길 기대해 봅니다

영면하십시요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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