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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스튜어디스'합격에도 방법이있습니다.

Listener |2010.02.05 12:20
조회 5,989 |추천 4

 

 

안녕하세요~ 스튜어디스의 꿈을 이루고자

오늘도 쌩~쌩 달리고있을 예비스튜어디스들을 돕는' Listener 입니다.

2009년을 보내고 2010년 상반기를 맞이하니,

다가 올 대한항공의 상반기면접을 준비하는 친구들에게  많은 질문을 받습니다.

대한항공의 상반기 공채시기를 비롯해 2-3월가량 남은 대한항공의 면접준비의 마지막을

어떻게 보내야할지..까지 말입니다.

꾸준히 스튜어디스면접을 준비해온 친구들은 지금까지 해 온 많은 노력들을 정리하고

재정립하는 시기적인 기회로 삼아야하겠고, 아직 본격적인 준비를 하지 못해서

큰 걱정과 막막함을 안고있는 친구들은 기본적인 스튜어디스면접의 틀을 이해하고

보다 스피디한 준비를 해야겠어요 !

 

# 대한항공은 진취적이고 자기계발을 할 줄아는 미래형인재를 선호한다는 사실은 알고계시리라생각합니다. 자신의 생각을 표현해냄에 있어서 어리숙하거나 당당하지 못한, 혹은 지나치게얌전한 성향을 가지고 있다면 아래의 글을 바탕으로 스스로를 합격이미지에 가까운 대한항공의 인재상으로 발전시켜야겠습니다.

 

 

▶대한항공 스튜어디스면접 ' 합격에도 방법이 있습니다.

 

 

스튜어디스는 바른자세,밝은표정,처음부터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

■ 모든 커뮤니케이션의 70 ~ 80 %는 비언어적 요소임을 명심하자.
■ 면접은 시작 1분과 후반 1분의 자세와 표정이 가장 중요하다.
■ 시작의 바른 자세, 밝은 표정은 당락의 50 %를 좌우하는 좋은 첫인상의 핵심이다.
■ 최선을 다해 깔끔하게 마무리하려는 자세는 합격의 결정적인 플러스 요인이다.

실수를 해도 기죽지 않는 자세

■ 면접관도 수험자들이 긴장하고 있으며 긴장 탓에 실수를 할 수 있다는 점을 알고 있다.
■ 면접관이 이해심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실수는 빨리 떨쳐버리고 하던 말을 계속
하여 잘 마무리하려는 성의를 보이는 자세는 역으로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다.

기분나쁜 질문에도 흥분하지 않는다.

■ 스튜어디스 지원자의 본심과 위기관리 능력을 알아보기 위해 면접관이 고의적으로 비위를 거슬리게
한다. 이러한 질문을 받은 경우는 합격을 굳힐 수 있는 결정적 기회와 좋지 못한 인상을
반전 시킬 수 있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
■ 흥분과 변명은 금물. 솔직함과 성의를 다하는 답변자세로 위기를 벗어나라.

 


겸손하되 당당한 자세 그리고 경청하는 태도

■ 열린 마음으로 지금의 모습에 안주하지 않고 입사 후에도 항상 배우겠다는 생각과 소극
적이고 부정적인 태도를 벗어난 자신감에서 나오는 겸손과 당당한 자세가 가장 중요하다.
■ 최고의 커뮤니케이션 기술은 잘 경청하는 것이다. 면접관의 말뿐만 아니라 다른 수험생들의

답변에도 귀를 기울이고 경청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 경청하는 자세는 다른 사람과 화합하기 쉽고 신중하다는 느낌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답변은 솔직하고 자연스럽게

■ 스튜어디스를 뽑는 면접관의 주 포인트는 대답 이면에 있는 지원자의 기본적인 소양,

잠재능력을 간파하고자 하는 것이다.
■ 면접관이 원하는 것은 "그럴 듯하게 꾸민 대답" 이나 "능통한 말솜씨"가 아니다.
■ 일상생활이나 사회현상에 대한 평소 자신의 생각과 주장을 솔직하게 얘기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면접관이 듣고자 하는 것은 수험생 자신의 생각이다.

질문의 의도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답변한다.

■ 스쳐 가는 질문에도 의도가 있다. 면접관의 질문에 적절한 답변을 하지 않으면 면접관은 재차 추가 질문을 하게되며, 수험생의 자질을 의심하게 될 것이다. 질문의도를 파악하여 적절한 답변을 하도록 노력하다.
■ 전혀 예상치 못한 질문이나 질문 의도를 파악하지 못했을 경우 "잠시 생각 할 여유를 주십시오", "다시 한번 질문해 주시겠습니까" 등의 양해의 말을 한 뒤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서 답변한다.
■ 의도에서 벗어난 답변을 했거나 실수 했을 경우에는 면접관에게 솔직하게 양해를 구한다.

 


찬반양론 질문에는 결론부터 이야기 한다.

■ 생각은 머리 속에서 뱅뱅 도는데 긴장된 상태에서 이것을 말로 표현하자면

여간 힘든 것이 아니다.
■ 이러 전런 견해를 근거가 있다고 나열만 할 것이 아니라 어떤 관점과 맥락에서

자신이 어떤 입장을 취하고 있는지 명확히 설정하라.
■ 그리고, 자신이 주장하는 내용의 결론부터 얘기하고 결론에 대한 근거와 이유를 덧붙이면

훨씬 효과적인 답변이 될 것이다.
■ 특히, 찬반 양론 식 질문에는 절대적인 답이 없다. 자신의 주장과 아울러 반대의 입장도
일부 수용하는 자세가 필요하며 자신의 주장을 명확히 하는 것은 좋으나 극단적 표현은 삼가한다.

답이 있는 질문은 아는 만큼 답변한다.

■ 풍월로 들은 내용이나 어설픈 전문용어 구사는 몇 번의 재 질문으로 돌이킬 수 없는 치명타로 돌아온다.
■ 모르면 "제가 아는 것은 여기까지입니다. 부족한 부문은 입사 후 보완하고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라고 솔직히 밝히는 자세가 좋다.

간단명료하게 답변하고 말끝을 분명히 하라.

■ 면접에서의 시간은 상당히 제한적일 수 밖에 없다. 한 질문당

길어도 2분 이내에 답변하도록 한다.
■ 말끝이 어물어물 하면 면접관은 자신이 없는 것으로 간주한다.
■ 말끝을 분명히 하면 다음 말을 이을 때도 자신감이 생기고 마음도 안정되게 한다.
■ 가급적 ...... 입니다, ...... 습니다와 같은 명확한 말투를 사용한다.

 

 

# 면접에대한 우리들의 인식을 바꿀 필요가 있습니다.

면접도 하나의 기싸움이고 , 평가받고있는 약자인 나'와 평가하고있는 강자인 면접관이

단순히 묻고 답하는 형식적인 입사의 몸살이 아니라,

나라는 사람을 알리고 보다 관심갖게하여 내가가진 스튜어디스로서의 매력을 십분발휘해,

뽑을 수 밖에 없도록 만들어야하는 소중한 기회이자 대화입니다.

 

너무나도 바라는 꿈'

그 직업의 시작을 알리는 행복한 순간이자 소중한 기회인 면접을

이제는 놓쳐서는 안되겠죠?? ^^

꿈을향해 신나게 달리고있는 여러분들의 코스는 100m가 될 수 도있고 마라톤이 될 수 도있습니다.

그것은 어디까지나 나의 인식의 차이' 라고 생각하고 이런 생각의 전환이 원활한 긍정성은

스튜어디로서 갖춰야 할 또 하나의 자질이니, 명심하세요 !

 

■ 여러분들이 달리는 그 길목에는 언제나 Listener ' 가 있습니다.

   질문있으세요?? 언제든 메일주세요 ^^ 

   CSlistener@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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