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화가나서 글을 이렇게 올리네요...
전 1월달 심야전기 고지서를 보고서는 경악을했답니다..
고지서엔 1월달 전기료가.. 12월 중순이조금안된날부터 1월18일까지
저희가 쓴요금이 나오더군요,,
그런데 그날짜에 쓴요금이 전 조금 이해가 안갑니다..
저희 가족이 다른곳에 한달이 넘게 12월8일부터 1월 14일까지 집을비워뒀습니다..
보일러 안켰습니다.. 사람두 없는데 틀어놓을 이유가 없어서
방에있는 스위치 전원을 완전히 꺼버렸죠..
그런데...전달 요금보다 7만원넘게 1월달 요금이 나온겁니다..
전 1월요금은적게 나올거라 생각했습니다..
그건 보일러를 꺼놓았기도 하지만..
저희집 보일러 연결선이 7개있는데요 언니들 다시집가고 출가해서
저와 남동생 둘뿐이라 7개선중에서 4개는 잠궈놓앗습니다.
이걸 어떻게 생각해야할까요..
요금 고지서를 보고는 너무 황당하길래 123번 상담원 언니께 상담을 했더니..
하시는 말씀 심야전기는 따듯한 온수를 데우는데 전력이 소모되서
전기요금이 그렇게 나온거라고 하시더군요..
그말에 어이가없었습니다..
아니 집에 사람이없었는데 누가따뜻한물을 씁니까??
그리고는 조사를 나와봐야 한다길래 그럼 그렇게 해주시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전화한통오셨더군요..
저희집 전기 검침하는분이라고.. 전화하셔서 하시는 말씀은..
전기엔 이상이없다고.. 나와서 확인도 하지않고서는 그렇게 말씀을 하시더군요..
한전 직원분들 그리고 정말 웃기는 분들이십니다...
고객분들에게 반말을 하시지않나 말로만 현장조사한다고 해놓고서는
전화한통해놓구 일주일이되가는데 오지도 않으시고..
정말정말 화가납니다..
제대로 검침은 하시는건지... 이제는 요금 따져봐야할것같습니다..
여러분들도 요금 잘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