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되면...
눈물.기쁨.사랑. 이해의 깊이가 커져.
그러나
이 모든걸
"포기"를 해야할때가 있어.
엄마란....
아이가 자라는동안
"기대"라는걸 갖게되.
하지만.
엄마는 그"기대"때문에
엄마 인생을
놓칠순 없을것 같아.
그 후에
사랑하는 널 원망하는
평범한 엄마가
싫은거야,
엄마는
인생의 깊이를 알게해준
아이때문에
눈물이
더 많아졌어..
후에
진정 원하는
아름다운 인생을
놓치지 말았으면.
진심으로...
엄마는
원해.
내 아이가7살이 된 2010.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