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告白

류인덕 |2010.02.07 17:31
조회 68 |추천 0

고백

 

내가 심중에 이르기를 의인과 악인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니 이는 모든 목적과 모든 일이 이룰 때가 있음이라 하였으며 내가 심중에 이르기를 인생의 일에 대하여 하나님이 저희를 시험하시리니 저희로 자기가 짐승보다 다름이 없는 줄을 깨닫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노라 인생에게 임하는 일이 짐승에게도 임하나니 이 둘에게 임하는 일이 일반이라 다 동일한 호흡이 있어서 이의 죽음 같이 저도 죽으니 사람이 짐승보다 뛰어남이 없음은 모든 것이 헛됨이로다 다 흙으로 말미암았으므로 다 흙으로 돌아가나니 다 한 곳으로 가거니와 인생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 누가 알랴

아름다운 이름이 보배로운 기름보다 낫고 죽는 날이 출생하는 날보다 나으며 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치집에 가는 것보다 나으니 모든 사람의 결국이 이와 같이 됨이라 산 자가 이것에 유심하리로다

지혜자의 마음은 초상집에 있으되 우매자의 마음은 연락한느 집에 있느니라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 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이다 누가 주의 노의 능력을 알며 누가 주를 두려워하여야 할대로 주의 진노를 알리이까 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의 마음을 얻게 하소서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이 후에 예수께서 모든 일이 이미 이룬줄 아시고 성경으로 응하게 하려하사 가라사대 내가 목마르다 하시니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 가라사대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고 영혼이 돌아가시니라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 아직 어두울 때에 막달라 마리아가 무덤에 와서 돌이 무덤에서 옮겨간 것을 보고

이 말을 하고 뒤로 돌이켜 예수의 서신 것을 보나 예수신줄 알지 못하더라

그러나 하나님이 모든 선지자의 입을 의탁하사 자기의 그리스도의 해 받으실 일을 미리 알게 하신 것을 이와 같이 이루셨느니라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유쾌하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

그리스도께서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 가셨느니라

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저가 한 제물로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케 하셨느니라

저는 죄를 범치 아니하시고 그 입에 궤사도 없으시며

욕을 받으시되 대신 욕하지 아니하시고 고난을 받으시되 위협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공의로 심판하시는 자에게 부탁하시며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줄 아느고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에서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믕으로서 의롭다 함음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또 하나님 앞에서 아무나 율법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지 못할 것이 분명하니 이는 義人이 믿음으로 살리라 하였음이니라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울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 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짓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일을 아니할찌라도 경건치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義로 여기시나니

주께서 가라사대 그날 후로는 저희와 세울 언약이 이것이라 하시고 내 법을 저희 마음에 두고 저희 생각에 기록하리라 하신 후에

또 저희 죄와 저희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 하였음이라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니라

그러나 의인은 그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하박국 2장 4절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숙물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찌라도

나는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로다

의인의 열매는 생명나무라 지혜로운 자는 사람을 얻느니라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  

 

내 마음의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어린양

그 분은 더럽고 추한 마굿간에서 태어나셨어요.

그분께서 내 마음의 주인이기에

그분이 제 마음이란 나라를 경영해주시며 지켜주시고

세상의 빛으로서 제 마음에 몰려오는 어두움을 물리쳐주시고

저를 보면 정말 부족하고 연약하고 한없이 부끄럽지만

예수님만 바라보기에

나의 구주이시며 나를 죄악에서 구원해주신 나의 구원자 예수 그리스로를 앙망하기에

마음에 이해할 수 없는 평안과 기쁨이 이 육체와 상관없이 제 마음을 밝히는 것을 봅니다.

이 귀한 복음과 함께 사라지고 싶어요.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롬10장10절 )

 

예수님께서 사마리아성에 있는 그 여자를 사랑하셔서 긍휼이 여기셔서

그 부끄러워 남들이 물을 뜨지 않는 정오에 그 여자를 만나서 영생의 물을 약속 하셨듯이

우리의 그리스도 예수께서는 그분의 십자가의 보혈로 우리에게 영원한 속죄를 이루시고

값없이 은혜로 영생의 도 구원을 허락해주셨답니다.

믿음의 주여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거짓되지만 예수님은 길이며 진리이며 생명이고

그래서 저는 가치없는 인생이지만 오직 그리스도 예수께서 존귀케 되며

저의 주로서 저의 마음의 왕국의 왕으로서

제 마음을 치리해주시고 제 마음을 다스려 주시고

저를 복되고 귀한 약속의 세계 안으로 이끄실 것을 믿어 의심치 않아요.

하나님의 약속은 변치 않기에.

저 같은 것을 사랑해주신 하나님과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 영광과 감사를 드립니다.

 

강도만나 거반 죽은 자와 같은 저를 사랑해주시고 살려주시고 포도주와 기름으로 상처에 발라주시며

주막에 맡기신 선한 사마리아인, 그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은 그 선한 사마리아 인이 아닐까요?

영원이 갚을 수 없는 사랑의 빛을 예수님께 졌기에 예수님께 영광과 감사를 돌립니다.

 

저같이 구더기와 같은 가치없는 인생을 긍휼이 여기신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길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아멘. 참 빛 되신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를 드립니다.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