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울시 모 아파트에 살고 있는 27살 남자입니다..
아파트에 사시는 분들은 윗층에서 들려오는 소음때문에
스트레스 받아본적 한번쯤은 있을실 겁니다..
저희 윗집에는 어린이2명을 가진 부부가 사는데(얼굴은 잘 본적없으나
여자외모가 사납다고함....)
그동안 쭉 참아오다가 오늘에서야 방법을 찾아야 할 것 같아서
스트레스도 받고해서 이렇게 글써봅니다..
낮에는 그러려니 합니다..저도 어린시절이 있었고 아이들 가진 부모 사정 이해합니다...
하지만 밤 11시가 넘어도 공튀기는 소리, 뛰어다니는 소리등에 화가 납니다..으...
더 어이없는건 주말 오후 6시경에 집에서 야구를 하는듯하길래...;;
엄마도 짜증내시고 그래서(정말 참다참다...)
천장을 몇번 쳤더니
그후로 지금까지(지금시각 밤 11시 40분) 주기적으로 생각날때마다
망치같은걸로 일부러 치고 있네요....
예전에 아침부터 너무 쿵쾅거려서 아빠가 올라가신적이 있는데...
윗집 여자 왈: 아 그럼 아저씨가 윗집까지 사시던가.......
이소리듣고 친구불러서 한판하러 가고 싶었으나...참았습니다;;;
낮에는 화나지만 그래도 참겠습니다만....
밤에 이러는건 너무 한거 아닌가요?
제가 어떻게 해야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