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셈 전 군대 전역하고 일하다가 그만두고 복학준비하는
경상남도 거제도에 사는 24살 남자입니다 ㅋㅋ
얼마전에 있엇던 일인데 갑자기 생각이나서 글쓰는거에요 ㅋ
군대 전역후에 돈도 벌겸해서 일을했었음
일을 타지에서 해서 집에갈 일은 거의 없엇음
그래서 일 3개월하면서 한번도 집에 안갓엇음 일도 바쁘고 해서
그러다가 일그만뒀음
집에갔음 올만에 누나도 내려왔음
엄마 " 올만이셈? "
나 " 웅 넵.."
그래도 엄마가 날위해 나름 진수성찬 준비했삼
엄마가 해준 따신밥이 제일 맛잇엇음
메뉴는 등갈비
엄청 맛잇엇음.. 잊지못할만큼..
엄마는 먹으면서 등갈비얼마주고 어떻게 햇는지 자랑중이였음
다먹고 내일은 다른갈비 먹자는거임
알겠다고했음
다음날 엄마가 갈비를 또 해줬음
난 냠냠훌룽루루루루ㅜ룩쩝ㅉ버쩝 맛잇게 먹엇음
엄마가 갑자기 나랑 누나한테 그랫음
이거 1키로 얼마주고 삿다고
갑자기 궁금한난 이거 무슨 갈비냐고 물어봤음
엄마 " 라갈비야"
나 " ?????????????????????????라갈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