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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경험을 다한 20살들의 여정기

감니다가요 |2010.02.09 00:19
조회 817 |추천 2

저는 현재 21살이 갓된 대학생입니다

제가 1년전에 있었던 얘기를 하려고 합니다

전에 이글을 한번 썻는데 너무 길게써서... ㅠㅠ 다시 확줄여봤어요

 

 

저희가 20살이 되어 이제 어디든 못갈 나이가 아니었죠

제친구 생일이어서 여자넷이서 저흰 가까운곳에 방을 잡고 놀기시작했어요

옥상에가서 삼겹살과 소주와 와인과 맥주를 먹으며 생일파티를 하였어요

근데 저희가 그대로 자기엔 너무 아쉬워서 저흰 주머니를 다털어서

4명이서 털어 주머니에서 나온 2만원을 걷어 저흰 밖으로나갔어요

노래방을 다뒤젔는데 노래클럽이 보이는겁니다!

 

 

그래서 저흰 들어가서 노래만 하고갈거라니깐 알바생이 2만원이라고합니다ㅠㅠ

저흰 기쁨과 방달라구 하였죠! ! !

그래서 돈을 끄내고있는데 주방에서

주방아주머니로 보이는 분이..저희를 보더니 가라고하는것입니다

그래서 2만원이라고 해놓고는 가라고하는게 어이없어서

이유를 물었더니

"청소년은 가서 공부나해!!!"
이러시는 겁니다 저흰 그래서 너무 어이없어서

저희 민증도 있는 당당한 나이인데

요즘 단속심하니깐 그럴수도 있겠구나 이러고 민증을 보여드리겠다고했어요

근데 민증도 볼 필요가없으시답니다....

저희 기분 확상했죠 저희가좀 어려보이긴 하지만

저희가 밖에서 술먹겠다는것도아니고ㅠㅠ ..

노래만 부르고가겠다는데 민증도 볼필요없으시다하시고

기분 나쁘게 그냥 나가라는말만 반복..또반복

그러다가 저희가 바깥으로 나가면서 기분을 상해서

술김+열받음 반반 해서 안좋은 말을했죠;;;

근데 뒤에서 어떤 한 아저씨가 따라붙으시는거예요 전 놀라서

허겁지겁 나왔죠.... 근데 뒤가 시끄러워서 보니깐

제친구를 밀치면서 싸우고 있는거예요

전 멀리서...만 지켜보며 소리를 질렀죠 그러지말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소심하게 굴었어요 ㅋㅋㅋ그래서 아 지켜보고있는데

친구한명이 거기에 합세를 한겁니다 합세를 해서

친구 두명이 그아저씨한테 자꾸 밀치고 있는거예요

제가 뒤에서 계속지켜보다가 저도 좀 어이없어서 저도달려갔어요

근데아저씨가 살짝밀어도 솔직히 아프잖아요 저희 여자구..

힘없이 미셨곘냐구요... 저도 달려갔죠

 

"아저씨가 뭔데 제친구들 때리세요??저희도 아저씨같은 부모님계세요

저희 부모님도안때리신다고 솔직히 아저씨네가 잘못한거 아니예요?"

 

라고하는순간에 아저씨 손이 저에게 넘어오는겁니다 그래서

아나도맞겟구나 라는하는 생각하는순간 저도모르게 눈을 콱 감았어요

그런데 아저씨가 안때리시는거예요 눈떠보니 제친구두명은

저멀리....저도 따라갔죠 저흰 4명이서 일단 저희방으로 막도망쳤어요

그러고 숨을 고르는데 제욱하는 친구의 하는말..

"내가 그아저씨 안경 벗겨서 비틀어서 버렸어"

"내가 그아저씨 안경 벗겨서 비틀어서 버렸어"

"내가 그아저씨 안경 벗겨서 비틀어서 버렸어"

 

저흰 순간 정적. ...............................

네..

제가 안맞은 이유는 타켓을 저로 돌리는 그순간에 제친구가 그아저씨의 안경을...

그러고 저는 이제 그냥 방에서 숨을 고르게 쉬고 있는데

그욱하는친구가 쇼핑백에 무엇을 주섬 주섬 담고있는거예요

"??....뭐하는거야"

라는 말과 손에쥐고있는 그 무언가를 보았죠

와인병...................

그래서 웃으면서

"그거로 뭘하려고..^^;;; "

라고 물었더니

천연덕 스럽게 대답을 하는말이

"던지게"

이래서 응??????????????????????;;;

왜이래 너 미친거 아니냐며 그 와인병을제가 뺏었죠

그러고 있는데 친구가 또 무언가를 챙기는거예요 ...

그래서 보았더니

옷걸이...................

그래서 제가 그걸보고

그건또 뭐하려구.............

"찍게"

제가 헐 하는 순간과 동시에 다른 무언가를 또 챙겨오는거예요

제 친구가 정말 욱하면 그사람밖에 안보이는 스타일이거든요

그래서 어이없어 하고있는데 다른 무언가를 챙겨온 그것은..

바로 화장실 휴지...통.............

인거예요 그래서 좀 어이없어서 웃고 있었는데 내가 그래서 웃으며

그건또뭐하게?ㅋㅋㅋㅋㅋ

이러고 있는데 하는말이 역시..ㅠㅠ

"부어버리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 얘가 술기운으로 미쳤구나 하고 제가 웃으며

그 휴지통을 집었죠 이거 그냥 내가 가지고갈게  이러고 저흰 바깥으로 다시

향했어요....

 

여기서 저흰 아무생각 없이 신은 신발들이 실수였죠ㅠㅠ

제친구한명은 이제집갈거라며 신고왔던구두..

또그욱하는친구는 굽있는쪼리..

저는 화장실슬리퍼 .. 좀 딱딱한고무라 아프죠ㅠㅠ

다른친구는 방안에서 신고다니는 슬리퍼....

 

 

그러고 노래클럽을 다시찾았어요 일단 밖에서

노래클럽이 잘보이는 모퉁이에 저희 4명은 서서 있었죠

근데 그참에 노래클럽에서나오는 아저씨4명이  보이는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중에 한명이 바로 그 아저씨죠ㅡ.ㅡ

저희가 차뒤에서숨어서 힐끔 힐끔봤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저희도 어이없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4명이 들쑥날쑥

하는데 안보일 틈이 없엇겠죠 ?

아저씨들이 저희를 봣는데 모르는척하시는건지

정말 안본건지 그냥 무시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아ㅋㅋㅋ그냥 우리 무시하려는거구나 하고 전 친구들한테

상황을 보고했죠 친구들이 뒤에서 아주 기세등등한 표정으로

뒷통수만 보여봐라 이런 눈빛 이였죠...

그러고 대기타는데 그 빛나리아저씨4명이 걸어가시는거예요

 

넴 어딜봐서나 오른쪽으로 걸어가고있었죠

저흰 뒤에서 습격하려고 좀만 더가라라고생각하는순간에

 

 

아저씨 4명이서 급커브!!!!!!!

네 저희쪽으로 갑자기  급커브 하셔서 뛰어오기시작했죠

제친구중에 누군가의 한명의 소리로


"애들ㅇ ㅏ 뛰어! ! ! "

 

저는 죽어라 뛰기시작했습니다

그아픈 딱딱한 고무 슬리퍼를 신고

막 뛰기시작했어요 그런데 제가 2등으로 달리고있었습니다.. ...

뒤를보니...우루루한 아저씨들과

사라진 제친구한명... 네 그친구는 바로 구두신은친구였죠

역시 구드는 무리였어요 일단 뛰어야겠다는 의지와

막뛰기시작하다가 뒤를 다시보았더니...

욱하는친구도 사라진거예요 두명다 잡힌거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친구는 굽잇는쪼리.....발가락의 쪼임을 참지못했던거예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제친구앞에있는 친구한테 애들없어졌어!!일단뛰자

이러고 말하자마자 제친구가 손에 들고있던 우유(던질거라고 챙겨옴)

를 땅바닥에 그냥 휭 내팽겨치니 우유가터졌고ㅠㅠㅠ

바로뒤에있던 저는 그장애물을피해 죽어라달렸죠

 

 

그래서 살아남은..ㅋ(?) 저희 두명...

방으로 후딱 들어갔고 .... 저흰 어떡하냐는말만 하며

발을 동동 구르기시작했어요

 

그곳은 노래클럽이였죠 노래클럽은 노래방 도우미를 부르는곳....

혹시 내친구들이 팔려가면 어쩌나 하는 마음으로 발을 동동 구르기시작했어요

 

그래서 일단 저흰 작전을짯죠...

핸드폰을 들고 전화하는척하면서

우린 지금 112를 눌렀다 우리친구들을 안돌려주면 통화버튼을눌러

지금당장 신고하겠다는 의지로

그곳을 다시향했어요 .. 물론운동화...다시 뛸 기회가 생길지도모ㅡ니...ㅋㅋㅋ

혹시 하는마음으로 구두신은 친구에게 전화를걸었죠.....

 

어디냐니깐 노래방 앞이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뭐해 ? 이랫더니 모르겟대요

그래서 저흰 갔죠 갔는데..ㅋㅋ 경찰;;이 이미와있었어요

그 아저씨들이 신고를 먼저한거죠 선수쳤어요ㅠㅠㅠㅠㅠ

바로신고했어야했는데  ...

 

이러고 저흰 차분하게 설명을 했어요

경찰은 역시 어른편 ㅡㅡ

자꾸 저희 차분하게 설명하는데 자꼬 차분하게설명을 하래요

말하고있는데 중간중간마다

"네 말좀 해보세요"

이래요ㅡㅡ 제일 답답했던건 경찰이예요

 

역시..안경은 어떻게된일이녜요.....

아망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는 속마음에서 튀어나온말은

" 저흰 정당방위한건데요 ?  아저씨가 저희 자꾸 밀치셨어요 "

이랬더니 경찰아저씨가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당방위가 어떤뜻인지나아세요 ? "

래요 헐대박어이없ㅇ어서

뭐냐니깐

"생명의 위험을 받았을때만 하는말이거든요?"

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어이없어서

그러면  이무서운 세상에서 ㅡㅡ

그밤에 노래방 앞에서 아저씨가 여자애들을 그렇게 막 밀치는데

어떤 바보같은애들이 그러고가만히있어요 ?

그래서 너무어이없어서

"아저씨 요즘 세상무서운세상인거 모르세요 ? 그렇게 느낄때까지 기다리다가

저희 나라에서 납치당하고살인당하고 성폭행 성추행 당하는거는거예요

그럼 저도그런거 느꼇으니깐 정당방위겠네요 "

라고했더니

 

그냥 어린아이애가 억지부린다는 표정으로 아저씨랑 둘이 풀으래요ㅡㅡ

그럼 도대체 와서하는 일이뭔지 모르겠던거예요

그래서 아저씨랑 얘기하는데 제친구보고 ㅋㅋㅋㅋㅋㅋ

"아가씨 그래도 안경도그렇고 이없는 머리를 이렇게 뽑아버리면 어떡하나?"

이러시는거예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없는 머리를 이렇게 뽑아버리면 어떡하나?"

"이없는 머리를 이렇게 뽑아버리면 어떡하나?"

"이없는 머리를 이렇게 뽑아버리면 어떡하나?"

 

 

제 욱하는 친구가 어떤 사람한테 손목을 잡히는순간

손에쥐고있던 옷걸이로 확찍었는데...

아저씨가 아니라 알바생  남자였던거예요;;ㅋㅋㅋㅋㅋ

그래서 제친구가 멋있어서....아죄송합니다ㅠㅠ괜찬으세요?

라는말과 그 아저씨가 달려와서 제친구 를 잡았는데 소름이돋아서

그아저씨 머리카락을 한웅큼 쥐어 비틀어 뽑은거예요....

 

그리고 제 구두신은 친구는 아저씨가 와서 바로 잡은곳이

머리카락을 잡아당겼대요ㅡㅡ 근데그친구는 아무말을 못했죠 ..

어이없어서진짜 그건 경찰아저씨한테 말도못했어요

 

그래서 저희는 민증도 그경찰아저씨한테 다 검문받고

정말 저희라는것도 입증되서 아무말 못하시고

그 노래방아저씨도 못알아본건 미안하대요

경찰아저씨 있으니깐 완전 착한척하는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어느덧 보니 경찰은 업대요;; 갓드라구요ㅡㅡ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저씨한테

 

 

저희가 아저씨한테 받고싶은건 사과라고

사과하시라고 저희도 그런취급 받을애들 아닌데

아저씨가 저희 그런취급하셨다고 요즘 그리고얼마나 세상무서운데

애들을 그렇게쳐요 친것도 어깨친것도아니라

가슴 위에를 쳤어요ㅡㅡ 그래서 저희가슴친거아니냐고

 그런식으로 몰아붙였더니 옆에잇던 친구분이..나서서

그아저씨한테 그냥사과하래요 솔직히 요즘세상무서운건 사실이라고

좀만 건드려도 벌받는 세상이라고 하면서 하시니깐

그때 되서야 화내시면서 참으면서 사과하시더라구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희 어려보이는거 정말 억울한데 그런취급받아서

욱해서.. 그런거예요 20살이라면 이제 나도성인이구나 라는마음인데

그런 취급받고 ... 맞아서 저희도 욱해서 한일이랍니다ㅠ0ㅠ

욕은하지말아주세요... 좀기네요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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