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inkaku-Ji
해가 진 후에 느끼는 일본의 절은 정말 좋다. 은은하게 달려있는 등(이걸 모라고 하던데 까먹었다.)들은 깜깜한 어둠속에서 사원의 명암들을 살짝살짝 비쳐주면서 현실에서 벗어나 판타지와 같은 공간감을 만들어준다.
@ Ginkaku-Ji
해가 진 후에 느끼는 일본의 절은 정말 좋다. 은은하게 달려있는 등(이걸 모라고 하던데 까먹었다.)들은 깜깜한 어둠속에서 사원의 명암들을 살짝살짝 비쳐주면서 현실에서 벗어나 판타지와 같은 공간감을 만들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