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보는 올해에 고1이 되는 평범한 남학생입니다.
판을 보다가 사람을 찾는다는 판도 있길래 저도
어렸을 때의 추억을 찾아보려고 쓰게되었습니다.
제가 유치원을 5살때부터 다녔을거에요
전 목포에 사는데 유치원이름이 '사랑유치원'이었어요
그 유치원이 저희 엄마의 동생 즉 이모의 남편 즉 이모부의
동생의 부인되시는 분(여기는 호칭이 뭔지 모르겠네요 ㅎㅎ)의
아시는 분이 하시는 곳이라(한마디로 그냥 아는사람ㅋ)
친척이 다녀서 저도 그 유치원을 다니게 되었는데
지금은 얼굴과 성(남성 여성 말고요 이름의 성)도 기억이 안나지만
어른들의 말에 의하면 제가 유치원을 다닐 때 한 여자애와
유치원에서 소문난 커플이었다고 결혼까지 한다고 했다고 하더라고요 ^^
부끄럽네요. 어렸을 때는 참 별짓을 ㅋㅋㅋ
지금 기억해보면 손잡고 다니고 화장실도 같이 다녔...던? 기억도 나네요
하지만 제가 안타깝게도 7살이 될때에 유치원을 옮기게 됩니다.
이사를 가게됬거든요 원래 이사가기 전에도 집하고 유치원이 멀긴했지만요
그렇게 헤어지고(?) 어리다보니 그냥 제 기억속에서는 사라졌던 거 같습니다.
나이를 먹어가면서 학교를 잘? 다니고 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엄마가 얘기해주시더군요 그 일 기억나냐고, 저는 어렴풋이 기억이 나서 기억은 난다고 했더니
웃으시더라고요 ㅋㅋㅋ
12년정도 된일이네요 그애애 대하여 아는게 있다면
같은 목포출신이라는것과 동갑이었을거에요 94년생아니면 생일 빨라서 95년생일수도 있고요, 저는 게이가 아니므로 여자가 확실합니다!!!!!!
그리고 제가 듣기로는 아마 목포에 살고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확실하지는 않고요
만약에 이 글을 보신다면 혹은 나였나?하는 생각이 드신다면 방명록에
글을 남겨주세요. 성은 기억이 안나도 이름은 확실히 기억나거든요
http://www.cyworld.com/01094381829
※추신:제가 사심이 있어서 그런거는 아니니 무서워하시지 마세요
저 그런놈 아니에요 ㅎㅎ 그냥 한번 뵈보고 싶었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