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만에 간건지 기억도 안난다....
일본가기전 송별회 비슷하게 갔던게 마지막이었던듯....
베일리스밀크 그리고 어두운 분위기
쾌쾌한 담배냄새...
그리고 겨울.
올댓재즈 하면 생각나는 것들.
오랜만에 본 인기아저씨의 베이스 분노의 손놀림.
눈앞에서 보고 있자면 쏙~ 빠져든다.
게다가 Mister Magic을 들어서 더 좋았다는 ~♪
얼마만에 간건지 기억도 안난다....
일본가기전 송별회 비슷하게 갔던게 마지막이었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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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겨울.
올댓재즈 하면 생각나는 것들.
오랜만에 본 인기아저씨의 베이스 분노의 손놀림.
눈앞에서 보고 있자면 쏙~ 빠져든다.
게다가 Mister Magic을 들어서 더 좋았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