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의 간판 디자이너 하면 톰포드다 하지만 지금은 프리다 지아니니 가 있다
이둘은 정말 상반대는 디자이너미며 톰포드는 1990년후반부터 2000년 초까지 구찌를 대표한 디자이너며 프리다 지아니니 톰포드가 물러 나며 새로운 구찌의 대표 디자이너로 우뚝선 디자이너다 자 이재부터 옛날 구찌의 대표와 현재의 구찌의 대표 디자이너를 알아보고 비교해보자.
이사람이 톰포드다 톰포드는 1962년 미국 출생으로 1990년 여성복 디자인 책임자로 구찌에 입성해 1994년 구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한단계 계급상승 ~ 그리고 1996년 컬렉션이 큰반향을 불러 일으키면서 구찌를 최고의 패션 매카로 자리매김 그와 동시에 패션계에서는 가장 주목 받는 스타 디자이너가 되며 구찌의 대표 디자이너로 승진 한다 이때부터 구찌는 톰포드의 세상이대며 2000년초반 이대면서는 톰포드 없는 구찌는 구찌도 않이다 톰포드 없는구찌는 상상도 할수 없다는말도 나돌았다 하지만 그는 2004년 구찌 모기업 ppR과 협상이 합의점을 찾지 못하자 회사를 떠나 버리고 그 빈자리를 존레이, 알레산드라 파키네티 프라다 지아니니가 각각 남성복 여성복 액세서리 라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부여받으며 구찌를 꾸려나간다.
이정도가 대충 톰포드 이야기 이재 프리다 지아니니 이야기도 하고 비교분석 해보자
프리다 지아니니 1972년생 이탈리아 출생의 그녀는 2002년 구찌의 핸드백 디자이이너로 구찌에 입성 그리고 2004년 톰포드가 떠나 고 액세서리 크리에이트브 디렉터로 임명됨 1년후 2005년 액세서리 라인의 성공으로 여송복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까지 역임하게 되며 라펠라 구찌시마 라인을 론칭한다 그리고 2006년 남성복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까지 습득 하더니 구찌의 전라인을 총괄하게 대는 구찌의 대표 디자이너로 우뚝 선 프리다 지아니니
자이재부터 비교분석을 시작합니다
우선 톰포드는 쇼맨십의 달인 으로 불려오던 그는 쇼장에서 걸음거리 눈빛 모델의 옷길을 매만지는 손길 하나까지 모든게 클라이막스를 연기하는 배우 같은 쇼를 선보이는 반면 프리다 지아니니는 부드럽고 한업이 갸날픈 여자였다 그리고 디자인 철학 또한 너무 상반 대는 두 디자이너 톰포드는 남에게 보여주고 싶은 섹시함과 관능미 과감한커팅을 통해 직접적인 섹스어필 이며 이덕분에 옛날 구찌의 이미지인 좋은품질 그리고멋스러움 하지만 고리타분한 늦김을 주는 구찌에서 섹시함과 시크함의 대명사로 탈바꿈 시켜 놓았다 그에 반면 프리다 지아니니 는 부드럽고 은은하게 감성을 건드리는 옷 직접적이기보다 간접적인 섹시함 신비로움을 강조한다 얼핏보면 섹시함은 같으나 상반대는 스타일이다 이것은 컬렉션 도중 모델들의 옷을 보면 조금은 비교하기 편할듯하다
우선 프리다 지아니니
독창적이고 세련되지만 상업적인 요소를 결코 간과하지 않는 이탤리언 다운 프리다 지아니니의 컬렉션
섹시함과 관능미를 전면에 내세우는 파워 잇는 톰포드 컬렉션
이쭘하고 이재 구찌의 최고 디자이너는 누구인지 한번 보자
내 개인적인 취향은 프리다 지아니니다 우선 입을수 있는 옷을 통해 구찌가 상업적으로 보다 탄탄한 입지를 구축 시켜 그간 2~4년 사이에 구찌의 매출을 46퍼%정도 올려 놓아쓰며 사회적인 캠페인과 구찌를 한결 안정적인 브랜드로 만들어 놓은것때문에 개인적인 취향으로 프리다 지아니니가 구찌의 최고 디자이너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톰포드 또한 대단한 디자이너다 쇼맨십이 뛰어나고 브랜드 구찌보다 더우 높은 인기는 조금 흠이지만 디자이너 한사람만의 생각이라면 좋은 쪽이지만 구찌라는 브랜드 대표 입장에서는 구찌보다 디자이너가 유명하니 싫을수도 잇을듯 하다 그리고 너무 과감한 커팅과 디자인으로 평범한 사람들이 입기에 힘든옷들이 많았다 하지만 구찌에 새로운 젊은과 옛구찌 시절 보지못한 과감함에 대한 점에는 박수를 ~ ~ ~ 짝짝짝 아 2틀 동안 거진 밤을 새며놀아 정신이 없고 머라고 적는지 나원참 ㅠㅠ 정신이 없어 이번 에는 이쭘에서끝 참 ;;;; 거창하개 시작해 어정쩡 끝을 내는 구찌 이야기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