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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중적 지지받아 대통령된다

순수시대 |2010.02.11 02:01
조회 642 |추천 0

박근혜 대중적 지지를 받아 국민 대통합 대통령된다

 

우리 보수라는 사람들은 자기들의 죄를 아직도 알지못하고 좌파니 우파니 하면서 심지어 스스로 편가르기를 하고 있는 것이였습니다 그 결과는 보수라는 한나라당을 2번씩이나 헛물켜게 만들었던 것이였고 잃어버린 10년을 만들었지만, 국민들의 냉철한 안목에 보여진 박근혜의 국민을 사랑하는 참신한 그의 심성을 알고부터는 국민들은 박근혜 만을 믿게 되었습니다


국민들은 누구의 말도 이재는 더이상 믿지 않습니다 왜냐면 보수라는 그들은 국민들은 뒷전이고 자기들 이익에만 올인하려는 목적으로 지금도 국민들을 속이기에 여념이 없고 그들의 국가를 위하는 프로잭트라는 것은  알고보면 국민들을  더욱 나락으로 빠뜨릴려는 전략으로 바쁠뿐이지  국민들과 국가를 위하는 기획은 없슴을  알고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보수당이라고 자처하는  한나라당의  이회창 후보로 2번씩이나  김대중 노무현에 고배를 마시게 된것은 김대중과 노무현 만큼 이미지가 깨끗하지 못하였기 때문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보수를 자처하던 우리들은 보수라는 이데올로기 속에 묶여서 오직 이회창 후보를 지지했고 그 결과는  비참한 결과가 되어서  무려 10년이라는 강산이 변하는 세월을 잃어버리고도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들 진보 즉 좌파라는 사람들이  지금의 보수라는 사람들이 말하는 부정과 비리가
과연,,있다면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모든것을  밝혀야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보수들의 앞날을 위해서도  당연히  정정당당하게 밝혀야하는 것입니다

 

★다만 당사자 심의로써 노무현식의 비공개 심의가 아닌,,청문회나  아니면 검찰청의  공개 심의와 공개 재판으로 적어도 동영상 촬영이될수있게 해야만 하는것입니다 그게 보장되지 않는다면 모든 것들은 사실아닌 의혹일 뿐이고 원인무효인 것입니다★

 

노무현의 국정적 비리는 없다고 보여집니다
노무현의 자식들이 미국에서  집한체  가지고있는 것은 지지자들 중에서 자신의 재산들의 일부를 서민적인 노무현을 위해서,,또는 사업적 로비로 투자한 정도를 가지고,국정비리로 몰아가는 者들이 지금의 한나라당을  주류를 이루고 있는  親李 계들이라고 할것입니다

그런 식으로 조사를 한다면  오히려 한나라당내의 親李 계들은 다수 무사하지 못할것입니다

 

보수는 부패에서 망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차원에서 저 시대성이 필하자면,이회창은 진작 감방에 들어가야하는 사람이고 또한 총풍사건은  기냥 거짓이라고 해도 아들두명 군면제 사건들은  뭐라고 변명을 해야하는 것입니까? 사실은 부패에서 부도덕까지  덧칠한 보수라는 사람의 이미지가 아니였다고 말할수있겠습니까  만은,,

저도 그때도 이회창을 지지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생각할줄 아는 또한 감정의 동물이기도 합니다

 

이제부터
박근혜를  존경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은 김대중 지지자들도 노무현 지지자들도 모두 박근혜의 국민을 위하는 정치철학에 모여서 국민위해 진정성있고 서민적인 대통령을 만드는 일에  일조했으면 합니다

좌파라는 사람들도 박근혜의 국민사랑과 정치철학을 존경하시고 사랑하게된다면 그분들도 썩은보수 아닌  진정한 우익이 되는 것입니다
왜냐면  박근혜는  진정한 국민사랑의 우익을 대표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김대중 지지자들도  노무현 지지 하시던  일반 서민들께서도 박근혜를 사랑합니다 그 이유는 보수를  운운 하면서  가식과  자기들 이기에 골몰하는 사람이 아니기에,박근혜의 대중 서민적 이미지가 알려지면서, 과거의 수구적 우향우 성향만의 한계적 지지층에서 점차 서민대중의 지지를 받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것은 보수라는 한정된 프레임에서 국민들의 우익은 박근혜라는 인식이 이미 국민들의 가슴에 꼿혀있기도 한것이지만,주류층의 수도권정당과 이원집 정부제 개헌음모 시도를 국민들은  너무도 잘알고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모든 국민들께  보수니 좌파니 하는 웃기는, 변이적이고 한계적인 프레임에서 국민들의 진정성의 서민적 우익은
한사람, 박근혜라는 것을 알려주어야 하겠습니다

 

수도 서울은 한계에 봉착했습니다
李정부가  수정市를 가지고 국민들과  여론몰이를 하는 것은  사실은  운하의 대용품인 4대강 사업에 올인하고, 박근혜 죽이기 양동작전의  전략입니다

즉 성동격서 라고 하는 전략이며 그 4대강을  올인하기 위해서는 박근혜를  수정市로 죽여야한다는 프로잭트를 풀가동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야만  운하 대용품인 4대강을 무사히 이익까지도 챙길수있기 때문입니다

 

親李와 親朴의 날을 세운 보이지 않는 진검승부의 전쟁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강도 침입론을 어필했습니다 만 지금부터라도  박근혜 죽이기를 중단하여 국정의 동반자라는 것을 국민들께  인식하게 알리고,

이명박 대통령이 4대강 올인과 박근혜 죽이기를 일삼지 않는 다면,
강도보다 더한 알카에다가 와도,

이명박 대통령을 지켜줄 사람은 박근혜 밖에 없는데
박근혜가 오해하지 않는  어필을 주문도 합니다,

박근혜가 독해력이 부족한 사람입니까?

이명박 대통령이 4대강 올인과 박근혜 죽이기를 중단해야합니다

 

지금은  
박근혜 지지층에, DJ지지 자들도,, 노사모도. 몰려들고 있다고 합니다

이유가 뭘까요?

우선 박근혜는 국민을 위하는  서민적이고 사심없는 천성에서 ‘모든 국민이 행복한나라’ 땀흘린 사람이 잘사는 나라와 서민복지정책, 세종시 통한 신뢰이미지, 미디어법 반대, 용산참사언급, BBK언급등 헤아릴 수 없는 민주적 이미지로써 그들 서민들의 가능성과 잠재의식을 일깨워주었고 지금도 일깨우고 있다 할것입니다
이때에 잘해서 수도권 80%인 서민대중의 민심을 잡기만하면 親李계들의

대권 연장야욕은 물거품으로 끌날 것입니다

썩은 보수정부를 끝내자는 서민들이 이것을 바라고 있는 것이기도 합니다


게다가 DJ, 노사모 지지자들은 DJ, 노(盧)가 억울하게 죽었다는 생각들로 한이 맺혀있고 또한 지도자 잃은  슬픈 노사모 서민들은 국민들을 위하는 박근혜 우익과 함께 해야합니다  
해서, 親李계의 정권 재창출로 현 親李정권의 죄(?)가 묻히는것도 그들은 결코 원하지 않을 것입니다
따라서

그들도 국민들의 우익인 박근혜의 이 희망을 채워줄 필요가 있다고 할것입니다
왜냐면 이익이되는 것이 때문입니다 세상은 필요 惡도 꼭!필요한  경우가 많은 것입니다

 

국민소득 2만불밖에 안되는 나라의 수도권 물가가 세계3위나 되는 이 망조(亡兆) 우리 아이들이 평생 노력해도 집 한칸 마련 못하고 죽게 될. 이 기가 막힌 망조.  이런 망조를

<세종시 건설>로 하루빨리 극복해야 한다는 것이 국민들의 여명입니다
이렇게

기획해서 나가면 수도권도 결국 박근혜를 지지하지 않을 수 없게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기획은 대한민국의 국민들  자신들이 살수있는 길이기도 또한 국가발전에 도움이되는  프로잭트이기에  그들의 선택은  당연하다고 할것입니다

 

박근혜 사이트를 댕기는 박파라는 사람들은 왜 이러한 것들을 피력하지 않고
좌파니 우파니 편가르기를  고의적 의도적으로 주구장창 읋을까?

그리고

국민들에게 747공약들과 모든 약속을 지키라고  피력하지 않는 것인지,

보수는 썩은 부패 때문에 망한다고  그렇게도 국민들과 정치권에서

말들이 많았는데도 썩은 보수 그들은  지금도 여전히 개의치 않는 者들이 였다.

 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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