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일전에 억울했던일이있어 몇자써봅니다.
때는 2월6일 새벽4시30분경.
저는 PC방 야간알바를 하고있었습죠.
저희피시방은 피시방주위에 다른 고사양 피시방이 막 많아진관계로
손님이 그다지없어 저는 게임을 하고있었죠..5명정도?있었는데
딱히 신경쓸것두없고 신경쓸일도없고..미친듯이게임하구있는데.
이게왠일?~어떤아주머니와 아저씨 손님께서 나가시는겁니다 계산을하고!
그래서 전 계산을마치고 다시 5분정도 게임을하다가 CCTV가있어서 사장님에게
자리안치우면서 게임하면 욕먹는다는걸알기에 자리를 후딱치우고 오는데?!
헉?...아까 계산하고 나가신 아찌랑 아줌씨가 오시는거에요?~ 엥??무슨일이지?
또하나?아 다치웠는데 귀찮게시리..그렇게 생각하구있는데
갑자기 아주머니가 지갑못봤냐구 막따지시는겁니다!!
계산하면서 카운터 다이(책상)위에 올려놨다는겁니다 근데 저는보지도못햇고..
맘아플뿐이고 저를 막 오해하시면서 하시는말씀이
아줌마: 요기 장지갑못봤니 알바야
나:못봣어요^^
아줌마:아니왜 요기나뒀는데 너가알바잖아 왜못봣다는거야 그뒤에 나간손님있어없어?
나:없어요 왜그러세요
아줌마:내지갑^@$%@#%&%^&$%@#$%@#%%^*&%*%*$^$@#%!~!경찰에 신고한다?!(완전 저의심하는듯한 말들..)
나:지금 저의심하세요?안나오면 어떻게 할래요?!
아줌마:기달려봐
그뒤에 경찰이왔고 저는 CCTV 내일 확인해서 찾으면된다고 말씀드렸는데
아줌마가 막 저를의심하면서 경찰한테 막 안좋게 말한거죠
그래서 경찰님들이 저에게 "알바야 너혹시 갖고갔니?? 갖고갔으면 지금말해"
이런식으로 무고한사람을 의심하시고 오해하고
저희 피시방카운터를 30분정도 뒤적거리며
제몸도 수색했습니다..이런씨붕
수색영장도없이 카운터를 발칵뒤집은거하며 저의몸을수색하고 증거도없이
저를 의심하고..휴 진짜 억울합니다..
꼭 지가 못챙겨놓고 그렇게하는 완전사랑하는님들
완전 김치담그듯이담그고
김치썰듯이 썰어버리고싶습니다~
우헬~ 인기좀타면 어떻게된지 결말을알려드릴께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