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글이 좀 길고 제 이야기가 아니라 친구 이야기 입니다.
평범한 26세 직장女입니다.
4월 중순경 결혼을 앞두고 있고 예식장(예식, 폐백, 포토), 예물, 가전, 한복은
이미 계약해 놓은 상태입니다.
제가 결혼 준비 하면서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 여쭤보고 싶습니다.
우선 글이 좀 길고 제 이야기가 아니라 친구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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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중순경 결혼을 앞두고 있고 예식장(예식, 폐백, 포토), 예물, 가전, 한복은
이미 계약해 놓은 상태입니다.
제가 결혼 준비 하면서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 여쭤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