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지도 못했는데 톡톡이 되었네요^^
집에서 안전하게 먹을수 있는 음식 몇가지를 만들어서 올려봤는데 너무 감사하네요
음식이나 일상생활 정원가꾸기 등등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블로그로 오셔서 방명록을 남겨 주시면 친절하게 답변 해드릴게요^^
http://www.cyworld.com/soojhk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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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가지 버섯들을 소금에 살짝 저린후 물로 행구어 물기를 제거 참기름에 볶고 다진 쇠고기는 양념에
버무른 후 볶아내고 밥은 질지않게 해서 팬에 볶다가 볶아놓은 버섯과 쇠고기를 다시 넣고 한꺼번에
넣고 볶다가 손질해 놓았던 피망이나 청고추도 넣고 볶으면 간편하고 맛있고 영양 많은 버섯 볶은 밥이
모락모락 피어오른 김과 함께 먹음직스럽게 완성됩니다.
오이를5-6cm 간격으로 자른 후 소금에 절이고 나서 찬물에 행군 다음 물기를 제거하고
고추장과 약간의 고추가루를 섞어 식초와 설탕이나 매실원액을 넣고 다진 파, 마늘과 참기름 , 깨소금을
넣고 버무리면 새콤 달콤 오이 무침이 완성됩니다.
황태구이는 언제 먹어도 질리지 않고 쫄깃거리면서도 씹이는 맛이 일품입니다.
갖가지 양념으로 황태를 굽고나서 살짝 바른후 한 두 번 더 발라 구우면 최고의 요리가 되지요.
우리 몸 속의 중금속도 제거해주는 역할도 해서 아주 좋은 요리랍니다.
아이들 간식으로 몸에 좋은 석류를 비롯해 베이컨에 바나나를 말아 굽고 주먹밥과 유부초밥으로
영양 만점입니다. 보라색 천연 채소의 즙을 짜서 넣어 만든 주먹밥은 예쁘면서 맛도 있답니다
꼬마 김밥과 방울토마토까지 곁들이면 누구나 하루가 포만하게 채워질 것입니다.
오이와 무를 5-6cm 정도 자른후 간장에 잰후 다시 그 간장을 끓여 식힌후 채썬 쇠고기를 갖가지
양념을 넣고 볶아두고 간장이 밴 오이와 무를 참기름으로 볶다가 볶아 놓은 쇠고기도 함께 넣고
볶아내면 맛있는 오이와 무의 향긋함이 어우려져 맛있는 반찬이 됩니다.
골뱅이 무침은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가 다 좋아하지요.거기다 쫄깃쫄깃한 국수까지 삶아내면
맛이 일품이지요.오이를 살짝 소금에 절여 물기를 제거하면 물도 안생기고 오돌오돌한 오이 씹이는
맛도 있어 색다른 골뱅이 묻침으로 느껴집니다.
예쁜 주먹밥과 유부초밥으로 한끼쯤 해결해도 간편하고 맛도 있고 배도 부르답니다.
주먹밥 속에 꼬마 멸치를 볶아 넣거나 신김치를 씻어내고 물기를 제거한 다음 잘게 다진 후에
참기름에 볶아서 유부초밥에나 주먹밥에 넣어서 먹으면 최고의 맛과 영양이죠.
자격증 시험이 아닌 이상 노릇노릇하게 지져낸 표고,육원전, 풋고추전은 아이들 어른들
할 것 없이 누구나 선호하는 한국적인 지짐이지요.거기다 막걸리까지 곁들이면 더 할 나위
없이 특히 주말이 즐겁지요. 비오거나 눈이 을씨년스럽게 진눈깨비처럼 종일 내릴때는 어릴 적 엄마의 손맛이
그리움처럼 몰려오면서 향수를 불러일으키지요.
통통하게 알이 꽉찬 시사모는 따끈따끈한 정종이 최고지요.겨자장에 찍어 먹으면
그 담백한 맛은 먹어보지 않고는 말할 수 없어요. 영양은 말할 것도 없고 칼슘도 풍풍해서
최고가는 어류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