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을 위한 1년간의 노력! 재수를 이길 수 있는 재수 성공 방법!
다시 한번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는 것에 감사하며~
재수에서 탈출할 수 있는 방법 세가지를 설명해드리겠습니다.
1. 개념의 이해
모든 것은 기초가 튼튼!!
우선 무엇을 하던지 개념을 파악해야 하는데요. 선행학습도 좋지만 그것 보단 자신을 냉정히 판단해 정확한 개념을 바탕으로 공부를 습득해야 합니다.
이미 배운 것이라 진도를 무조건 빨리 나가고 예전에는 모르고 넘어갔던 많은 것들을 다시 처음부터 개념에 충실해야 합니다.
초등학교, 중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완전히 이해하고 있지 못하면 고등학교 과정을 절대 이해하지 못합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공부의 양이 조금 많아지는 것 뿐이고 좀 더 깊게 아는 것 뿐입니다. 고등학교 수업은 초등학교, 중학교 때 배웠던 것들을 이용한 공부를 많이 합니다. 그러므로 어릴 때부터의 교과 과정을 모두 이해하고 있으면 머리를 쥐어 짜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2. 암기의 필수
뭐든지 암기하지 않고 이해하는 공부는 없습니다. 공부를 제대로 하려면 중심이 되는 정의를 찾아봐야 합니다. 암기는 정의를 내리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요. 생소한 말이 나오면 그 말의 정의를 찾아보고 그것을 암기해야 합니다. 또한 나 혼자 암기하는 것 보다는 내가 암기한 용어를 남에게 설명을 해주게 되면 나의 두뇌에서의 암기력은 배가 될 것입니다.
이제 생소한 말을 암기했다면 그 암기한 것과 그 다음단계의 용어를 매듭지어 보세요.
3. 제일 확실한 교과서를 봐라.
수능 수석으로 들어가는 학생들의 대부분 말이 “교과서로 공부했어요!”라는 말입니다.
하지만 이 말은 반은 진실이고 반은 허구 입니다. 정말 교과서로만 공부했을 수도 있다는 말이죠. 교과서는 체계적으로 학생들을 가르치기 위해 연구원들이 고생 고생해서 나오는 것입니다. 문제집이나 다른 참고서 같은 책들을 교과서를 연구하는 사람들보다 더 생각하고 고민해서 나올까요? 교과서는 전국민의 책이며 모든 시험에 대한 문제와 해설이 나와있습니다. 교과서를 통째로 이해한다면 어떤 문제도 해결 할 수 있는데요.
문제집이나 참고서는 말 그대로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 교과서로 공부한 내용을 스스로 확인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이지 교과서는 내팽겨쳐 버리고 문제집으로 공부를 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재수를 하는 수험생에게 중요한 건 자신에게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또다시 실패를 당하지 않기 위해선 자신과의 싸움이 가장 중요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자신과의 싸움에서 패배를 하곤 하죠.
다시 재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는 철저하게 학습관리를 해주는 학원의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좋은데요.
중앙학원을 통해 서울대 전자공학과에 합격하신 한 학생은 중앙학원의 스파르타식 관리가 마음에 들어서 선택을 하였다고 합니다. 주위의 여러 유혹들과 틈만나면 놀았던 고3때와는 다르게 중앙학원은 야자까지 감독 하에 자율학습까지 마치고 퇴실을 해야 하는데 이 제도가 처음에는 정말 견디기 힘들었지만 지금을 생각하면 성공으로 이끌어준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공부는 무턱대고 한다고 오르는게 아니라 확실한 방법과 철저한 교육 아래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러면 성적은 반드시 오릅니다.
재수생을 위한 재수전문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