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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난 마눌 그러나 나에게 미안하지않단다

불쌍한남자 |2010.02.12 21:45
조회 2,005 |추천 1

이제 나이가 사십중반, 사사오입하면 오십이네

늦은나이에 한결혼.

아내는 나보다 경재적 능력이 훨씬좋아 집안 경제를 이끌어간다

결혼8년째인지금 아내는 2년전부터 남자가 있었다

물론 아내의 행동에서 남자가 있음을 느꼈지만 말하지 않고 그냥 알아서 정리하겠지

아내는 상당히 이성적이 사람이라 지나가는 말로 암시하면 정리하고 오겠지

이건 나의 엄청난 착각이었다

아내가 나에게 보여준행동들 너무무섭다

잠자리거부...그넘에대한 정조를 지킴

나랑싸우고 나옆에서 그넘에게 문자질

그넘이랑 섹스를 하면서 내전화를받는다

아내는 한국에서 직장생활 

나는 일본에서 공부하고

자기입으로 나에게 남자가 있음을 말한고는

정리하겠다고 하고 ....

6개월이지났다

아직도 나에게 거짓말하고

그넘이랑 만나고 다닌다

이혼을 꿈꾸지만

이나이에 이혼하면.... 벌어놓은 돈도없다

이제 공부고 뭐고 다때려치우고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는걸까

돌아가도 할께 없다

그냥 모른척하고 지금의 생활을 계속유지해야하는걸까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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