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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명 살려주세요..........

파이팅 |2010.02.12 22:36
조회 45,950 |추천 2,571

물론 전 소속사와의 계약이 남은 채 다른 소속사로 이전한 것은 명백한 잘못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원인은 어디있을까요?

강지환은 이미지로 먹고 사는 배우입니다.........

고작 8개월 밖에 안남았었는데 나온 이유가 정말 돈 때문일까요?

그는 연기에 대한 열정이 크고 카메라 앞에 섰을 때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소속사가 높은 출연료를 요구하는 바람에

추X, 파X타 등 여러 작품 출연이 무산되고  말았습니다.

더군다나 추X 경우는 계약까지 마쳐 

수개월간 몸을 만들고 캐릭터 몰입을 위해 일본 스케쥴 중에도 틈틈이 연습했는데

대표의 계속된 터무니 없는 출연료 요구로 결국 계약 파기에 이른 것입니다............ 

일본에서 그 소식을 전해 들은 강지환씨의 심정이 어땠을까요?

대표는 모르는 일이라고 발뺌만 했다죠.............

게다가 전 소속사는 횡령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는 강지환씨가 본인의 인지도가 높아졌다고 키워준 소속사를 배신한 것이 아니라

횡령의 피해자라는 의미입니다.

현재 전 소속사 대표는 자신이 이사로 있는 연매협이라는 단체를 이용하여

강지환이라는 배우를 매장시키려고 합니다.

이들의 압박으로 최근 찍은 인스타일 자선 화보도 강지환씨만 제외된 채 발매된답니다.

연매협은 연예계의 기강을 잡기 위한 단체라고 주장하는데

그러면 故장자연씨 문제에서는 왜 그저 침묵을 지켰습니까?

또한 전 소속사, 자신들의 주장대로

배우를 가족처럼 대하고 그 배우의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면

함께 있던 진이한씨, 최자혜씨가 모두 나갈리가 없겠지요?

연기만을 위해 살아온 강지환이라는 배우를 살려주십시오.........

현명하신 네티즌 여러분들, 언론플레이에 속지 마세요........... 

다음아고라 서명 부탁드립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89038

 

 

 

 

추천수2,571
반대수0
베플|2010.02.12 22:44
ㅋ 소속사에서 안만 ㅈㄹ해도 강지환 이미지 아직좋음 스캔들도 별달리 없고 했던 영화도 성공하고 ㅋㅋ 추천하나 찍어드릴ㄹ께요~~
베플|2010.02.12 23:57
강지환씨의 전 소속사는 글쓴님이 말하셨듯이 횡령혐의를 받고있고 강지환씨가 작품에 캐스팅 되었을때도 무리한 출연료 요구로 작품을 연달아 무산시켰습니다...... 배우에게 일을할수없게하는 소속사란 의미가 없는것이고 그래서 법적절차를 걸쳐 현소속사와 소속을 체결했던것이구요.... 전소속사는 연매협과 함께 강지환씨를 상대로 상도덕에 어긋난다느니 한류문화에 해를 끼쳤다느니 하면서 무차별적인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습니다..... 많은분들이 믿어주시고 계시지만 한쪽기사만 나오는 상황에서 오해를 하시고있는분들도 많습니다..... 강지환씨는 정말로 연기가 하고싶은 것뿐이지........돈을보고 이리저리 옮겨다니는 사람이 아닙니다......ㅠㅠ 모두 믿어주세요..... 네티즌분들의 응원 하나하나가 배우에겐 큰 힘이 될거라 믿습니다
베플홍꽃|2010.02.12 22:58
잠보를 핥아주고 빨아주는게 연매협은 취미이자 특기인가 보네요. 강지환을 왜 그리 밀어내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팬들이 착하게 점잖게 지켜보고있으니 그냥 그렇게 만만해 보이나봐요. 이젠 팬들도 머리 끝까지 화가 났습니다. 자랑스러운 내 배우 명예 훼손까지 시켜놓고 '연예활동을 자제하라' 는게 말이 됩니까? 자칭 '모범적이고 발전적인'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 여러분. 함부로 입놀리지 마세요. 한류스타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만큼 연기력 뛰어난 자랑스러운 내 배우 자꾸 건들지마세요. 일방적으로 통보도 안하고 보조자료 띄어놓고 기사뿌리지 마세요. 정말 화납니다. 저희도 내 배우 얼굴에 먹칠할까 가만히 지켜본거지 무서워서 움츠리고 있던거 아닙니다. '팬들이 개념이 없으니 배우도 저러지' 라는 말 듣기 싫어서 조심스러웠던 거지 이리 피하고 저리 피한거 아니에요. 자꾸 함부로 건들이지마세요. 이제 저희도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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