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만하면 그냥 넘어갈라고 했는데 생각 하면 할수록 기분이 진짜 아니여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그냥 넘어가기엔 울화통이 터지네요..
─────────────────────────────────────────
안녕하세요 새해 福받으세요.
ssadacom(싸다컴) 에게 욕먹은 날은 2010년 2월 13일 금요일 16시 14분? 경
간만에 구정이라서 회사에서 5일 휴가를 준날이죠, 저는 안먹던 술을 회사에서
과장님과 차장님 등등 모든 윗사람들이 권하는 술을 피할 수 없었죠.. 그래서 진짜 안먹
고 또 안먹던 술을 몇년만에 먹게 된 것이죠.. 그래서 목도 맛가고.. 노래도 부르고.. 등
등으로 목이 완전 맛이 간상대였죠.. 그리고 다음날 일어나서 누나가 컴퓨터를 하는데
갑자기 컴퓨터가 퓡.. 하고 나가는거에요.. 누나가 공부하던 파일도 다 날라가 버리고..
그래서 저는 ssadacom(싸다컴) 으로 전화를 하게 됐어요.. 그리고 하나더 포인트가 있
다면.. 고등학교 3학년때 오토바이를 타다가 차가 불법 유턴을 해서 그대로 얼굴을 다쳐
서 얼굴(왼쪽광대뼈,이빨,코),왼쪽 손목, 오른쪽 다리 를 심하게 다쳐 버린거죠.. 그 사
고 덕분에 말할때 발음이 새나가는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이제 a/s를 받기위해서 전
화를 했죠.. 그리고 신호음이 울리고나서 어떤 남성분이 전화를 받으시는거에요.. 그리
고 제가 어떤식으로 인사를 하고 그쪽도 인사를 주고 받고 컴퓨터가 안된다니까 왜 안
되냐고 물어보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시동은 걸리는데 컴퓨터가 안된다"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그쪽 직원에 "모니터선이 빠진거 같네요 한번 잘끼어 보세요"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모니터선은 잘 연결됬는데 컴퓨터가 맛이 갓다이러니까" 또 같이 모니터
선을 확인하래요.. 그래서 "모니터선은 문제없고 본체 시동은 걸리는데 본체에 문제가
있는거 같다 불이 안들어오네요" 이러니까 머라머라하면서 기다리래요 그래서 기다리
는데 갑자기 어떤 여성분을 부르시더니 이야기를 하는데 갑자기 제 애기를해요 비웃으
면서 내용이 이랬습니다. "누나 지금 전화하는 사람이 ㅀㄷ개오ㅠㅓㅅ 거리면서 ㅋㅋㅋ
ㅋ 컴퓨터가 안된다는데?" 이러는거에요 ㅡㅡ 아직도 생각하니까 열받네요.. 그래서 말
을 하는거에요 "여보세요?" 전 열받아서 "지금 머라그랬어요?" "네?" "지금 저 비웃었
죠?" 이러니까 비웃은게 아니래요 진짜 열받아서 없애버릴 심정이 었어요.. 모든 형들
한테 전화해서 이사람만 잡아 달라고.. 잡아주시면 뒷처리는 내가 할꺼니까 제발 잡아
달라고.. 전화 까지 하고 싶을 정도였으니까요.. 사고난 이후로 몸이 안좋으니까.. 누가
욕을 하든 씹든 말든 자존심 다 구기면서 살아왔으니까여.. 그런데 어제.. 진짜 못 잡아
주겠더라구요.. 아.. 열받아서 머라 쓰는지도 모르겠네요.. 아무튼 여러분도.. 이런 경우
없으시길 바랄께요.. 그리고
ssadacom(싸다컴) 남성 직원님 이거 보시면 전화 주세요 내가 잘못했으면 제가 직원님
찾아가서 정식으로 용서를 빌것이고 그쪽이 잘못 했으면 찾아와서 용서를 비세요. 안그
러면 진짜 제가 알고 있는 모든 인맥 동원에서 복수 할꺼니깐요. 이글 여기서 안 끝나여
제가 쫌 독사 재질이 있거든요 남성직원님 꼭 봐줬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