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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에 가족이랑 대판싸웟습니다

인생참힘드... |2010.02.14 00:58
조회 300 |추천 0

안녕하세요 전 159cm 20소심남男  호빗(물론수능도망침) 입니다.. 제가 이렇게 자책을시작하는이유는 바로 설날에 싸운이유와 연관있기 때문이죠 .

 

전 제가 잉여인간인줄몰랏습니다 이번설에 친척을 뵙기전에는 말이죠..

 

본론으로갈께요 )) 가족들과함께 친척을 만나로 갔습니다

 

일찍도착해서 어른분들과 말을 나누다가 어쩌다 화제가 수능으로 돌아갓죠 ... 제가 수능 망친걸 말하니까 친척들이 자기아들은 in 서울 이라면서 저의 속을 박박 긁었죠 ... 뭐수능  까지는 상관없습니다 전 다른목표가 있었기때문에요 .. 근데 이번에는 제키를 가지고 머라고하는거 아니겟습니까 ? 뭐 뭘먹엇길래 크가 그렇게 안크냐 ? 난쟁이냐 ? 이러면서 또 자기아들은 183 에다 인서울이라며 2연타를 날리더군요 ,,여기서 끝이아니고 성격가지고도 넌왜이렇게 사교성이 없냐 이러면서 한방더먹이더군요

 

전 여기서 참을수없었어요 저보다 한참 오래사셧지만 전 폭발하고말았습니다

 

제가 반항하니까 쌍욕을 하시더군요 저도 쌍욕을 하고 (작은)TV ,공기청정기 던지면서 심하게 싸웟습니다 ...어떻하나요 이렇게싸워버렷으니... 이젠 설,추석때 얼굴 못보겟내요 ....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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