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착한 마음은 알겠는데.........................
저것들은 악질이라 그런 너의 마음을 이용해
자기 이득만 취할 인간들이야.
지금도 하는 짓 봐!
자기가 저지른 짓을 반성하기 보다는
이간질만 일삼고 있잖아.
쉬운 용서는 쉬운 재범을 부르는 법이지
유영철이나 강호순도 알고보면 좋은 구석이
있겠지. 그렇다고 그들이 저지른 죄악이
상쇄되는건 아니지.
용서란 가해자가 죄값을 다 치루고 다시는
같은 잘못을 저지르지 않게 되었을 때에야
비로소 가능한 법이야.
30년 후쯤, 저것들이 진심으로 반성하고 달라진
모습을 보여준다면 모를까, 지금으로서는 난
저것들 용서할 마음 전혀 없어!
그러니 너의 착한 마음이 범죄를 부르는데 이용
당하지 않도록, 마음 단단하게 먹어주기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