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이제 갓 새내기20살 입니다 ㅋㅋㅋㅋㅋ
그냥우연히 새벽에할짓 없어서 판을쓰고잇네여...
이런거 처음인데 >_< ㅋㅋㅋㅋㅋㅋㅋ
작년 6월쯤
한참 아몰레x 폰 이 유행했을때
공짜로 사게되었는데
이번에 아이폰을 경품으로 당첨되어서
이렇게 쓸때 없는짓을 합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냥 미친x이라 생각하실분도 잇겟지만
그냥 그려려니 생각하세요 ..ㅜㅜㅜ
이건 단지그냥.. 충동으로 해부한거니깐요..
광고를 보고 현혹을 당해서 삿습니다 ...
처음에삿을땐 좋아서 애지중지하며 썻는데..
이젠 지겨운지 막 다뤄줍니다 ㅋㅋㅋ
이제 해부를 시작할꼐요....
이렇게 됫는데 더 이상 손이 후덜거려서 못하겟더라구요...
고장났을까바 저상태로 배터리를 대고 기대를하며 전원을 켰습니다!
.............휴 일단 전원은 드러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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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전원은드러오는데
터치가안됩ㄴ디ㅏ .ㅁ.ㄴㅇㅁ,ㄴ아ㅣㅡ리ㅡㅏㅣㄹ그지ㅏ
이때부터 정신약간놧ㅇ므........
팔에경련이 오기시작하면서 말을 더듬기 시작합니다 .
때마침 엄마께서 밥먹으라고 닥달하십니다
혹시라도 내방드러와서
아들께서 미친짓 하시는걸보면
분명히 우리집 무기중에 젤 무서운
파리채로 제 양볼싸대기를 터치해주실껍니다
제 직감은역시 틀리지 않앗습니다
엄마 : 밥치운다 빨리밥먹어
나 : ..........
엄마 : ?
여기서부턴 그냥 미친듯 맞았네요
아빠불러오시더니 아빠께서 한마디하십니다.
아빠왈 " 니가 설전날 개패듯맞아봐야 정신차리지"
이말하시곤 나가셨습니다 ...ㅜㅜㅜㅜ
이거쓰면서도 오타많이났네요 ..ㅋㅋㅋ
팔이후덜거려서 ...
머 그냥그렇다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무리는 미약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해부탁
오늘 설인데 떡국마니마니 드시고 나이도 마니마니드세요 !
모두들 올 한해 건강하세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