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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와 진짜 - 화광교회 윤호균 목사님

이해경 |2010.02.15 12:19
조회 2,451 |추천 0

말씀 : 마태복음 27:54 ~ 61

2010. 2. 7 주일설교 : 화광교회 윤호균 목사님

 

 

가짜와 진짜

 

약 2천년 전 예수님의 십자가의 현장에 있던 사람들의 열한 가지 유형을 보면서 여러분의 신앙을

돌아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1.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

    십자가에 달린 예수님은 복음적으로 교회를 뜻합니다.(요한복음 2:21) 그러므로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 현장에 있던 사람들은 오늘날 교회 안에서 신앙생활 하는 성도들의 각양의 모습을 뜻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성경에 나타난 교회는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라고 했고(사도행전 20:28), 예수님의 머리라고 했습니다.(에베소서1:22)  이를 볼 때 오늘 날 성도들이 교회에 나왔다고 하는 것은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 들어와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교회안의 성도들의 신앙적 모습이 다 똑같지 않습니다. 어떤 이들은 예수님을 핍박하며 조롱하며 죽이려 하고 있고, 또 어떤 이들은 예수님을 사랑하며 보호하며 살리려고 합니다.  이처럼 교회 안에는 가짜와 진짜, 두 부류의 성도들이 있습니다.

 

2.  예수님을 괴롭혔던 사람들

첫 번째 유형은 가룟유다 입니다.(마태복음 27:3)

이 사람은 예수님의 열 두 제자 중 한 사람이었지만, 물욕에 빠져 은 30에 예수님을 판 사람입니다.  이는 복음적으로 신양생활을 하면서도, 헌금생활(십일조와 각종 헌금)에 부담을 느껴 시험이 들어

스스로 교회를 떠나는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두 번째 유형은, 빌라도입니다. 

이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을 재판했던 사람입니다.(마태복음 27:19) 오늘날 성도들 가운데 빌라도와 같이 함부로 교회를 비판하고, 목회자와 교회를 비난하는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빌라도와 같이 예수님을 재판하는 자와 같습니다.

 

세 번째 유형은, 채찍질하는 자입니다.(마태복음 27:26)

온갖 불순한 언행으로 교회를 찢어놓는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네 번째 유형은, 못 박는 자입니다.(마태복음 27:26)

목회자와 성도들을 향한 여러가지 근거 없는 험담으로 교회에 못을 박는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다섯 번째 유형은, 희롱하는 자입니다.(마태복음 27:29)

교회를 조롱하고, 업신여기는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이런 일은 곧 예수님을 조롱하고 업신여기는 행위입니다.

 

여섯 번째 유형은, 침 뱉는 자 입니다.(마태복음 27:30)

교회를 훼방하며 수치스럽게 하는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일곱 번째 유형은 주먹질 하는 자입니다.(마태복음 26:67) 

교회를 향한 불순한 말로서 목회자와 성도들의 마음에 상처를 주고 넘어뜨리는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3.  예수님을 도왔던 사람들

첫 번째 유형은, 구레네 시몬입니다.9마탭고음 27:32)

이 사람은 예수님을 대신해 로마 군병에 의해 강제적으로 십자가를 지고 갔던 사람입니다. 억지로 십자가를 지고 갔지만, 이 일로 인하여 그와 그의 가정은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을 받았던 것을 보게됩니다.(로마서 16:13)  오늘 날 교회 안에도 자기에게 맡겨진 직분을 억지로라도 묵묵히 감당해 나가는 성도들이 구레네 시몬과 같은 복을 받게 됩니다.

 

두 번째 유형은, 백부장입니다.(마태복음 27:54)

교회 안에 사람의 주장에 흔들리지 않고,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흔들리지 않는 신앙을 가진 성도들을 의미합니다.

 

세 번째 유형은, 막달라 마리아입니다.(마태복음 27:56)

이 사람은 일곱 귀신 들렸던 자로서, 주님으로부터 으혜를 입어 치료를 받아 평새을 주님을 따랐던 사람입니다.  주님의 부활하신 모습을 최초로 목격한 사람이었고, 또한 제자들에게 부활의 소식을 최초로 전했던 사람입니다.  이는 오늘 날 교회 안에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주님을 따라 신앙생활 하는 성도들을 의미합니다.

 

네 번째 유형은, 아리마대사람 요셉입니다.(마태복음 27:57)

이 사람은 교회사에 의하면 장의 사업을 하던 사람으로,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의 시신을 거두어, 자기가 판 무덤에 안치한 사람입니다.  재산적 가치를 지닌 새 무덤을 포기하고 주님께 헌납한 사람입니다.  요셉은 훗날 굥회원이 되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오늘도 이와 같이 조건 없이 물질로 교회를 위해 헌신하는 성도들은 주님이 높여 주시는 축복을 받게 됩니다. 

 

바울은 성도들의 몸이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했습니다.(고린도전서 3:16) 목회자와 교회와 성도들를 대적하게 되면 바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입니다.   반대로 목회자와 교회와 성도들을 돕는 다는 것은 주님에게 한 것이 되어 주님으로부터 오는 상급을 받습니다.  

 

오늘 우리 모든 성도들은 예수님을 도왔던 제 사람의 모습과 같이 자신에게 주어진 직분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잘 감당해 나가며, 교회의 필요를 따라 물질로 헌신하는 귀한 신앙을통해, 하나님께 축복을 받아 크게 영광을 돌리며 살아가는 복된 성도들이 다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나눔

1.  나는 교회 안에 어떤 유형에 속한 사람입니까?

    (에베소서 4:29-32)

2.  교회를 비판하며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한 사람의 결국  

     은 어떠합니까?(이사야 1:15)

3.  교회를 비판하는 사람들을 어떻게 대해야 합니까?

     (마태복음 18:15-17)

4.  교회에 충성하며 헌신할 때 어떤 축복을 받습니까?

     (여호수아 24:13, 로마서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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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호균목사님 설교방송 안내

 

- CTS 

주일설교 : 화요일 오후 8:30

금요철야 : 금요일 밤 12시(화요일 새벽 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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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 토요일 밤 10시(목요일 밤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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