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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건축박람회리뷰-내장재

경희샘 |2010.02.17 01:02
조회 248 |추천 0

올해도 어김없이 포인트 벽지용 업체가 많이 참가했다. 요즘은 개성있게 포인트 벽지를

쓰려고 대부분 벽지회사의 벽지를 사용하기 보다 시트작업을 하던지 아니면

이렇게 그림이나 사진을 실사하는 방향으로 작업을 더 많이 한다.

 

이번에 그런 트랜드를 반영해서 벽지나 시트에 실사가 가능한 업체가 많이 참가했다.

참가 업체는 대부분 명화나 사진을 이용한 제품을 선보였고 자체적인 디자인이 있는

업체도 있었다. 자신이 특별히 원하는 이미지를 갖고 있을 경우엔 괜찮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이렇게 이미지를 갖고 있는 업체를 선택하는 것도 좋겠다.

 

 

 

이 제품은 유리와 타일에 명화를 실사해주는 업체이다.

 

 

마루에도 무늬를 넣는 방법을 들고 나온 업체가 있어 신선했다.

벽지에만 무늬를 넣는 것이 아니라 바닥재에도 무늬를 넣는 업체가 생겼다.

거실 한가운데나 영업소에 이용해도 좋겠다. 자사의 브랜드 로고등을 새겨넣으면 광고 효과도 생길듯.... 

 

 

 

 

 

 주로 까페나 웨딩샵에서 많이 응용하던 입체 페인팅 시공업체도 나왔다.

페인팅만 하는 것이 아니라 문양이나 로고를 넣어서 작업하므로 더 개성있다.

주로 사람들이 많이 활용가능한  쪽은 거실.

 

 한지를 이용해 벽면에 장식할 수 있는 내장재 업체.

 

 

LED업체가 만들어 선보인 인공하늘.

노래방이나 룸을 주로 사용하는 유흥업소쪽에 요긴하겠지만 사실 아이방이나

어린이 시설에도 적합한 아이템이다. 

 

 인공적으로 비를 글씨나 무늬까지 만들어 내는 분수.

역시나 업소쪽에 활용하면 좋을듯. 일반 가정집에는 글쎄....기발하고 좋은 아이템이긴 하지만

활용도 면에서는 신중해야겠다. 비용이 장난이 아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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