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업계에 따르면 벤처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강훈구(31)씨는 이날 KT를 통해 구글 스마트폰인 '넥서스원'을 개통했다.
아직 '넥서스원'이 국내에서 정식 출시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강 씨는 미국에 있는 지인을 통해 단말기를 구입한 뒤 방송통신위원회 산하 전파연구소에서 직접 전파인증을 받았다.
강 씨는 이동통신사로 KT를 선택한 데 대해 "멀티미디어문자메시지(MMS) 등 메시지 전송 환경에서 KT가 가장 나을 것으로 판단했다"면서 "개인인증을 통한 개통을 문의했을 때 KT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응대해준 점도 한 요인"이라고 밝혔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3086093
이렇게 개인인증을 통해서 우리나라에서도 구글 넥서스원 사용하는 사람이 있네요~
KT는 외산폰에도 MMS가 지원된다고 하더라고요.. 다른 통신사는 불가능..;
개인인증으로 개통하는거 좀 수고스러워 보이지만 그래도 부럽~!!ㅜㅜ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