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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 버려진 깨어진 유리병....
시간이 흐를 수록 그는 파도에 쓸리고, 돌과 만나 깨어지면서,
날카로움이란 것은 찾을 수 없는 반짝 반짝 빛나는 둥근 보석이 되었습니다.
사람도 이와 같지 않을 까요?
비록 지금은 깨어진 유리병 처럼 나의 상처로 인해,
남에게도 상처를 남길 수 있는 날카로운 존재 일지라도,
하나님의 연단으로 반짝 이는 보석이 되기를...
도가니는 은을, 풀무는 금을 연단하거니와 여호와는 마음을 연단하시느니라
- 잠 17:3 -
『Jesus-Photograp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