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리동네 살인사건

무서운세상 |2010.02.19 09:58
조회 2,967 |추천 1

 

이 사건은 2010/02/18일 새벽에 일어난 일이에요..

 

살인사건이 우리동네(서울시 중구 신당동)에서 일어나서.. 소름끼치네요..

우리 아빠는 핏자국도 봤다고 그러고...

부모님들도 일찍 다니라 하시고.. 22살 아직 어린나이라 걱정많이 하시는데,,

저도 무서워서 당분간은 밤에 돌아다니는거는 조심해야겟네요..

 

 

----------------------------------------------------------------------------

Story

 

어제 아침에 아빠랑 같이 출근하는데
이상한 청년들이 막대기 하나로 이리저리 쑤시고 다녀서
아빠랑 나랑 뭘 찾지 이랫는데
그 바로 밑에 어떤 청년 하나가
엄마 , 엄마랑 누나랑 밤길 조심해
이러길래 무슨일 낫나? 아빠랑 그냥 그러고 갓는데
어제 집에 들어가니까
어제 새벽에 살인사건이 났다고...

 

사건이 어떻게 되었냐 하면은..

피해자는 32 살의 여자 미혼녀

남자친구가 피해자에게 결혼하자 제의했는데
피해자가 거절하자, 칼로 찌름...

그런데 더 잔인한건 여자가 주변사람에게 살려주세요 라고 하자.
남자가 수차례 더 찔러서.. 결국... 피해자는 사망

남자는 경찰에 잡혔다고 한다..

남자가 ㅇ ㅣ모양 이니까 결혼을 안해주지

남자 칼로 찔럿다고 하는걸 보니..
거절하면 칼로 찌를라고 아예 가져간 모양인데..
그럼 평소 생활의 모습은 어떠햇을까
궁금하기도 하고 예상도 되고...

세상 참 무섭다.. 그죠?!

==============================================

 

추가설명은 여자가 주변사람에게 살려달라고 햇는데

칼때문인지 접근을 못하고 경찰에 신고를 했다고 하네요.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