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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or개인사업 심각한 고민

푸르매 |2010.02.21 01:34
조회 371 |추천 1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으로 열심히 세금내며 지방에 사는 직딩 푸르매 선생입니다(__)

31세에 벌써 2번의 이직을 경험했습니다

첫직장이 영업쪽 일이었구

두번째 직장이 기획,마케팅쪽 일이었습니다

그리구 지금 직장은 손해보험 보상쪽일을 하구 있구요 정년 보장되는 곳입니다

연봉은 대략 삼천이백정도 되겠네요

적성에도 맞고 재미있기도 합니다 다만 어디나 있는 스트레스!

특히나 이쪽일이 장난이 아니에요 피해자들과 맨날 싸우고 내부의 적도 있고 ㅋㅋ

내일을 하고 싶은데 힘들게 들어간 직장 때리치는것두 아깝구--

주변에서도 장가 가기 전에는 직장생활 하라고 아니면 장가못간다고 하고있고-0-;

 

지금 이시점인지 아닌지 결론을 못내고 있어요

하고싶은 업종도 너무 많아서 딱 정하진 못했구요 -0ㅡ(편의점,술,옷집,멀티샵(책방),피시방 등)

직장때 배운것들, 그리고 어렸을때부터 해왔던 10여가지가 넘는 아르바이트들로 인해

충만한 자신감이 있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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